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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지역인재 7급 공무원, 행정 분야 경기 최다 5명 합격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8.06.20
조회수 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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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분야 경기지역 선발인원 8명 중 5명 합격
취업지원팀, 응시료 및 스터디 편성, 모의 면접 등 전폭 지원

재학생 및 졸업생 5명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18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행정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



2015년 경기지역 최다 합격자 5명을 배출했을 때와 같은 인원으로 학생의 역량에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도교수(남재걸 행정학과장)의 노하우를 더해 결실을 맺었다. 이들은 내년 중앙행정기관에서 1년 간 수습 근무 후 업무수행 평가를 거쳐 정규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공직의 지역대표성을 강화하고 채용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한 제도다.

우리 대학 취업지원팀은 매년 9월 자격 요건(성적, 공인영어점수 등)에 맞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과장 추천을 받는다. 이들에게 스터디 그룹 편성, 모의 면접 등 그동안 우리 대학이 쌓아온 합격 노하우를 전달한다. 응시료 또한 전액 지원한다.


▲ 도서관에서 공부 중인 학생들(자료사진)


내년 2월 졸업을 앞두고 7급 수습직원에 합격한 김예지(영어영문학과) 씨는 “대학을 통해서 지역인재 선발제도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스터디부터 면접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남재걸 교수님과 취업지원팀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며 “7급 공무원에 관심 있는 단국인이라면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 내년, 내후년에도 대학의 노하우를 잘 전수받아 많은 합격자가 나오면 좋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