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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인을 위한 버스킹 청춘 강연’ SBS 예능프로 ‘집사부일체 설민석 편’ 방영 화제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18.07.16
조회수 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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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유명 강사 설민석(연극영화 94학번)동문과 만난 SBS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가 단국인을 위한 위로의 청춘 버스킹 강연을 펼쳐 화제다.


▲ 지난 15일 방연된 SBS 집사부일체 설민석편에 우리 대학 버스킹 강연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저녁 625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폭포공원을 배경으로 버스킹 강연을 나선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 촬영은 지난 619일 이뤄졌다. 기말고사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약 400여명의 학생들이 폭포공원을 가득 메워 강연의 열기를 더했다. 조금은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멤버들의 강연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설민석 동문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용기의 메시지가 감동을 더했다.


▲  우리 대학 학생들이 설민석 동문과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함께한 버스킹 강연에서 뜨거운 호응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열세 번째 사부로 출연한 설민석 동문의 제안으로
나의 역사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가장 처음 무대에 오른 양세형은 개그 무대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성공할 수 있었던 숨은 노력을 전했다. 두 번째 강연자는 육성재. 또래 친구의 입장에서 자신감에 대한 스피치를 선보여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세 번째 강연은 고민 될 땐 시선을 돌려라라는 주제로 이상윤이 강연했다. 마지막 스피치 주자 이승기. ‘고민이 있고 불안할 땐, 과감히 움직여보면 성장한다라고 조언해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강연이 끝나고 현장투표 결과 선정된 1위는 이승기였다.

멤버들의 강연 릴레이가 끝나며 설민석 동문이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등장했다. 설민석 동문은 오랜만에 찾은 모교에서 어린 후배들을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건, 역사책에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꿈을 잃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있는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설민석 동문의 멘트는 11.6% 시청률을 찍으며 이날 최고의 1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