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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단, 네팔·미얀마 다녀와…그간 8개국서 64회 봉사활동 펼쳐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20.01.17
조회수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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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해외봉사단이 겨울방학을 맞아 네팔과 미얀마에서 ‘진리 봉사’의 교시를 실천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 죽전 해외봉사단원들이 네팔 초등학생들과 수업을 하며 즐거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죽전 사회봉사단(단장 김형수 학생처장) 35명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14박 16일 일정으로 네팔의 다딩 지역을 방문, 네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과학/수학/음악/미술/체육 분야의 교육자료를 준비해 다딩 수나울로 바이러비 학교 학생 200여 명에게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 한국무용 공연


▲ 재학생들이 수나올로 바이러비 학교에 직접 그린 벽화


▲ 김형수 죽전 사회봉사단장(학생처장, 왼쪽)이 단원을 대표해 현지에서 봉사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봉사단은 정규 수업 외에도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국무용과 부채춤 △K-POP 댄스 △치어리딩 공연을 선보였고 △건물 보수 △벽화 그리기 △식수 저장 물탱크 설치 등 낙후된 시설의 보수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 천안 사회봉사단원들이 교육 봉사 및 체육활동 봉사를 하고 있다.


▲ 천안 사회봉사단이 책가방과 도시락 색연필 등 학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천안 사회봉사단(단장 김기홍 학생처장) 28명 역시 이달 4일부터 12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미얀마 양곤의 아마까오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마까오 학교 재학생 중 저학년 250여 명에게 한국어, 과학, 미술, 체육 교과목을 가르쳤고 학교 외벽과 교문 도색, 파손 시설물 수리 등 환경 정화에도 나섰다. 봉사활동과 함께 450명의 현지 학생들에게 책가방과 도시락을 비롯해 색연필, 물감, 가위, 풀 등 학용품과 간식도 나눠줬다.


▲ 천안 사회봉사단 단체 기념촬영


▲ 김기홍 천안 사회봉사단장(학생처장, 오른쪽 세 번째), 주길화 천안 학생팀장(오른쪽 두 번째)이 학교로부터 감사의 마음이 담긴 꽃을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한편, 2007년 창단한 우리 대학 사회봉사단(죽전, 천안)은 현재까지 △캄보디아(14회) △몽골(11회) △네팔(7회) △미얀마(6회) △라오스(5회) △베트남(1회) △우즈베키스탄(1회) △인도네시아(1회) 등 46회에 걸쳐 재학생과 교직원 2,200여명이 봉사에 참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