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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보안, 우리 손에 달렸다” 2017 산업보안 국제컨퍼런스 수상 영예
분류 피플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7.11.01 (최종수정 : 2017.11.02)
조회수 4,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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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우(법학과, 창업지원단장) 교수, 2017 산업보안 유공자 선정 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이환수(융합보안학과, 창업지원단 글로벌기업가발굴센터장) 교수‧조명근 씨(IT법학협동과정) 2017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와 대상 수상

우리 대학 손승우, 이환수 교수가 ‘산업 보안’ 분야의 주목 받는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2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이 개최한 ‘2017 산업보안 국제 컨퍼런스’에서 두 교수의 수상 소식이 이어진 것.


▲ 손승우 교수

손승우 교수는 이날 산업보안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손 교수는 우리 대학 행정법무대학원 융합보안학과에서 지식재산권법을 강의하며 산업보안 인재양성에 힘써왔다. 특히 2011년 산업기술 보호법 전면 개정 및 중소기술 보호법 제정 등 법 제정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 교수는 “산업 보안은 최근 국가적으로 중요한 핵심 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면서 “이 분야에서 조금이나마 제 능력을 발휘해 기술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 이환수 교수


이환수 교수는 조명근 씨(IT법학협동과정)와 함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산업보안의 인식 변화’ 연구로 2017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와 조 씨는 산업기술 보호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대중적 인식이 낮은 이유와 해결방법 등을 제시했다. 우리 대학 행정법무대학원 융합보안학과 주임교수인 이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산업보안 관련 선진 교육모델을 개발하고 정부 차원의 산업기술 보호 협회 지원 강화 등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