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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에 지속가능개발 아이디어 제안하러 가요” APYE 우수제안 선정된 재학생 7인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6.10.16 (최종수정 : 2016.10.18)
조회수 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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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재학생 7인(무역학과 박상진, 미생물학과 정보권, 미생물학과 최혁웅, 경영학과 조혜진, 회계학과 임정훈, 건축공학과 유세웅), 경영학과 이지수)가 필리핀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태평양청년교류프로그램(APYE)에서 지속가능 개발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이들은 UN Agency(UNDP, UNEP, UNESCO, UNIcef, UN Action Campaign 등) 및 현지 정부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프로그램 세션에 초대 돼 자신들이 제안한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 SDG 6팀이 깨끗한 물과 위생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위해 필리핀 현지인에게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다.

APYE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얼반유스아카데미(UYA)가 주관하는 행사다.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열린 제2회 APYE에 전국 대학생 150여명이 참가했다. 우리 대학 재학생은 13명이 참가해14일 동안 필리핀 현지 지역환경개선에 관한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중 박상진(무역학과)이 속한 SDG 2팀은 ‘기아의 종식’을, 정보권(미생물학과), 최혁웅(미생물학과), 조혜진(경영학과), 임정훈(회계학과)가 속한 SDG 6팀은은 ‘깨끗한 물과 위생’을, 유세웅(건축공학과), 이지수(경영학과)가 속한 SGG 7팀은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들은 청중으로 참석한 국회의원 및 청년리더 200명을 사로잡아 우수 사례로 선발됐다.

한편, 얼반유스아카데미(Urban Youth Academy)는 국제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을 위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3회 APYE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얼반유스아카데미 홈페이지 또는 우리 대학 학사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