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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그라피스 애뉴얼 학생 부문 대거 수상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김민배
날짜 2017.02.14
조회수 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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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학생들이 2017 그라피스 애뉴얼 학생 부문(Graphis New Talent Annual 2017)에서 금상 3, 은상 6개 등 총 13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은 73년의 역사를 가진 국제 공모전이며 포스터, 디자인, 광고, 사진 분야 등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매년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각축을 벌이며, 올해에는 총 1,100점의 작품들이 경합을 벌였다.

 

 ▶왼쪽 위부터 Ozone Hole (양수진, 금상), Waring (고은혜, 금상), Viagra(김성수, 금상), COME ON(양수진, 은상), Desperate(김성수, 은상), Our Fault(고은혜, 은상), Stop(정지수, 은상), Don't Shoot(김예영, 은상), Silence is Peace(이정민, 은상) 순


우리 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양수진(4학년), 고은혜(4학년), 김성수(4학년) 학생은 금상과 은상을 고루 수상하였고, 정지수(4학년), 김예영(4학년), 이정민(3학년) 학생은 각각 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이는 미국의 명문대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얻은 결과였기 때문에 더욱 값진 의미를 가진다.

'오존홀(Ozone Hole)에 대한 심각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금상을 수상한 양수진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 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작업을 통해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같은 과 정유선(4학년), 정선애(4학년), 소영두(4학년), 신혜지(4학년) 학생도 각각 메리트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