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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의 숭고한 뜻 잇겠습니다” 제28기 범은장학금 수여식 실시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김민배
날짜 2017.08.31 (최종수정 : 2017.11.29)
조회수 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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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8회 범은장학금 수여식이 30일(수), 31일(목)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서 각각 열렸다.

문과대학 사학과 김지수 씨 외 19명이 각 1백 5십만 원씩 총 3천만 원을 받았다.

범은장학금은 우리 대학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장학금이다. 바로 설립자의 정신을 받들어 조성됐기 때문이다. 1990년,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고귀한 설립정신을 잇고자 ‘범은장학재단’이 탄생했다. ‘범은’ 역시 두 설립자의 아호를 따서 명명했다.(범정 선생의 ‘범(梵)’과 은혜 혜(惠)를 사용하는 혜당 여사 아호 뜻 첫 글자)


▲ 죽전캠퍼스 범은장학금 수여식 단체사진(왼쪽 일곱 번째 김병량 교학부총장, 여섯 번째 정윤세 학생처장)



▲ 천암캠퍼스 범은장학금 수여식 단체사진(앞줄 왼쪽 네 번째 김수복 천안부총장, 다섯 번째 김종규 입학처장, 제일 오른쪽 방장식 대외협력부처장, 뒷줄 제일 왼쪽 방효묵 총무처장)

범은 장학재단은 각 단과대에서 대표 학생 한 명씩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며 장학사업 외에 우수 교수 연구 장려금 지급, 해외 유학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병량 교학부총장은 장학생들에게 “설립자의 정신을 계승한 장학금을 받게 된 여러분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면서 “각 단과대학의 대표로 뽑힌 만큼 학업과 사제, 교우 관계 등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죽전캠퍼스 ‘용산상희원’ 장학생(1명)과 천안캠퍼스 ‘강제보기금’(2명) 장학생에게도 장학증서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