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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맞아 외국인 유학생과 온정 나눠, 밀키트 전달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1.09.27
조회수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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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처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그동안 고국을 찾지 못한 해외유학생 150명에게 간단히 조리할 수 있는 닭칼국수용 밀키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재일 국제처장은 학교 인근 자취 해외유학생들이 한가위를 따뜻하게 보내고 학업에도 매진할 수 있도록 (사)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센터와 협력해 추석 선물 밀키트를 마련했다.


△ 지난 18일(토) 국제관 글로벌라운지에서 진행된 해외유학생 밀키트 전달식 장면

18일 국제관 글로벌라운지에서 전달된 밀키트는 닭고기, 야채, 칼국수, 육수, 소스 등 자취생들이 집에서 간단히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사과정 이심 씨(동양화)는 “뜻밖의 선물에 놀라고 기뻤다”며 “학교가 고국을 떠나 공부 하고있는 유학생들을 배려해 줘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처는 자취를 하는 양캠퍼스 해외유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고 전달식에는 관련 직원과 유영호 도의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이수희 용인센터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