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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자매대학 교수와 손잡고 이색 연주회 가져
분류 국제교류
작성자 홍보팀 박원엽
날짜 2022.07.19
조회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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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창작곡을 국악과 학생들이 아름다운 선율로 선보인 이색 연주회가 지난 12일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작곡자는 Joshua Harris, Kylee Jump, Cassandra Munford(스윗 브라이어대), John Leupold(워싱턴대), 김승혜(크리스토퍼 뉴포드대) 등 미국 교수들.

국악 가락은 해금, 피리, 가야금 등 전통악기로 연주돼 관객에게 감동을 주었고, 거문고와 피아노(조슈아 해리스) 협연은 큰 박수를 자아냈다. 창작곡 연주에 이어 강은일 교수 등이 해금산조, 춘향가 연주로 화답 공연을 펼쳤다.

이번 연주회는 2019년 협약을 맺은 미국 스윗 브라이어대(버지니아주)와의 학술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국악과는 오는 8월 윤명원 교수와 재학생 연주단이 스윗 브라이어대를 찾아 현지 학생, 교민들에게 국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 조슈아 해리스 교수와 김채운 학생(거문고)이 연주를 하는 장면

△ 판소리(조예원), 가야금(이민영), 타악(최철영)학생이 Kylle Jump교수의 곡 'Sorrow'를 연주하고 있다.

△ 컴퓨터 작업을 통해 국악을 작곡한 조슈아 해리스 교수

△ 연주를 관람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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