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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대학연합체, 지역청년 고용확대 위해 협력 다져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이기태
날짜 2022.06.21
조회수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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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소재한 7개 대학이 21일(화) 우리 대학에서 용인시에 거주하는 청년의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대학은 우리 대학을 비롯해 강남대, 경희대, 루터대, 명지대, 용인예술과학대, 한국외대 등 7개 대학.

△ 우리 대학을 비롯한 용인시 소재 7개 대학이 지역청년 고용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들은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를 구성해 대학 간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소속이 다른 학생 및 졸업생이 타 대학의 유용한 프로그램을 직접 이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용인시일자리센터·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용인시산업진흥원·용인상공회의소 등과 손잡고 청년고용을 위한 일자리 거버넌스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영희 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 구직난이 심화하고 있어 대학 간 협력, 관학협력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다양한 시도가 절실하다”고 협약의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