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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교수 4명,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이기태
날짜 2021.05.03
조회수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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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교수 4명이 문화재의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고 심의하는 제30대 문화재위원회에 위촉됐다.
위촉된 교수는 문화재위원에 박경식 교수(건축문화재분과, 사학과), 김문식 교수(동산문화재분과, 사학과), 문화재전문위원에 이종수 교수(매장문화재분과, 사학과), 엄기표 교수(건축문화재분과, 자유교양대학) 등 총 4명이다. 임기는 2021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2년이다.

▲문화재위원회 위촉 교수[왼쪽부터 박경식 교수(사학과), 김문식 교수(사학과), 이종수 교수(사학과), 엄기표 교수(자유교양대학)


박경식 교수(석주선기념박물관장)는 “한 대학에서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이 4명이 위촉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각종 사업을 심의 의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우리 대학 사학과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62년에 발족한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비상근)로서 9개 분과(건축문화재, 동산문화재, 사적, 천연기념물, 매장문화재, 근대문화재, 민속문화재, 세계유산, 궁능문화재)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국가지정(등록)문화재의 지정(등록)·해제, 문화재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문화재 발굴, 세계유산 등재 등 문화재 관련 주요 안건을 조사·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위원회는 문화재위원 100명, 문화재전문위위원 200명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