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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성과대회 가져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이기태
날짜 2022.04.05
조회수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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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초청, ‘단단한 네크워크’ 행사 열어
매출증대, 고용창출, 투자유치 이끌어내


유망 아이템과 고급 기술이 있음에도 문을 닫는 수많은 신생 벤처기업. 초기 창업자에게는 특허관리, 시제품 생산, 판로개척 등 무수한 장벽이 존재하지만 성공사례와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 기업간 교류를 통한 생태계 구축은 매우 시급한 게 현실이다.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단장 염기훈)이 이런 초기창업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전면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초청, 지난 달 31일 ‘단단한 창업 네트워크’ 행사를 가졌다. 초청된 22개 기업은 창업 초기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입된 「초기창업패키지사업」 에 선정된 기업이다.

△ 창업지원단이 '단단한 창업 네트워크' 행사를 통해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염 단장은 22개 기업이 코로나19의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창업지원단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성장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염 단장은 특히 이번 행사가 성과보고, 우수사례 공유, 창업기업 졸업장 수여, 기업간 네트워킹, 사후관리 등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분석했다.

△ 염기훈 창업지원단장(오른쪽)이 창업기업 졸업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행사에 초청된 22개 기업은 창업지원단을 통해 17억여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매출 116억원, 수출 2억원, 신규고용 50명, 특허 28건 출원, 투자유치 4억여 원 등 다양한 결실을 맺었다. ㈜슈퍼빅 이승호 대표는 “실감콘텐츠 기술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패션 플랫폼으로 1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보고했고 ㈜에덴디 이수임 대표는 “맞춤형 화장품 주문제작 플랫폼을 개발해 13명의 직원을 고용하며 투자유치도 이끌어냈다”고 성과를 보고했다.

염 단장은 “창업기업에 대한 각종 솔루션 지원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초기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