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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서 선진 산학협력모델을 찾다” 링크3.0사업단, 재학생해외연수 성료
분류 국제교류
작성자 홍보팀 박원엽
날짜 2023.02.14
조회수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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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해외연수단이 싱가포르를 방문해 산학협력 선진사례를 체험하고 돌아왔다. 과거 한국·대만·홍콩과 함께 ‘아시아의 네 마리 용’으로 불렸던 싱가포르. 지금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인이 벤치마킹하는 금융·정보통신기술(ICT)·생명공학을 선도하는 도시국가로 성장했다.


이번 연수는 링크3.0사업단(단장 윤상오)이 산학협력 모델의 선진 사례를 재학생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연말 공모를 통해 구지원 양 등 39명이 선정됐고 연수는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 곳곳에서 진행됐다. 


△ 싱가포르 모빌리티 갤러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한 해외연수단


연수단은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FESTO’, 로봇기업 ‘케어스타 로보틱스’, 모빌리티 갤러리 등을 방문해 미래 사회를 앞당길 산업자동화 분야와 첨단 운송시스템 등의 변화를 체험하며 해당 기업이 제공하는 특강도 참석했다.


개교 후 빠른 시간 안에 세계적 명문 반열에 오른 난양공대도 찾았다. 연수단은 이 곳에서 난양공대가 추진하는 창업육성 정책을 살펴보고 대학 교육과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점검했다. 대학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추진하는 링크3.0사업단이 난양공대 방문을 통해 확인한 기업지원책은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산학연 생태계 조성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트라 싱가포르 무역관에서는 싱가포르 취업시 필요한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확인했고 싱가포르의 산업 생태계 전반을 학습하는 계기가 됐다. 연수에 참가한 구지원 양(소프트웨어학과 2년)은 “글로벌 산업 구조의 변화를 체험하면서 구체적인 취업분야 설정에 이번 연수가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윤상오 단장은 “해외 선진 사례 견학과 체험을 통해 재학생들이 입체적인 시각을 지닌 인재로 성장한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기업박람회, 해외기업연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난양공대를 방문해 싱가포르 산학협력 시스템을 경청하고 교육시설을 둘러본 연수단


△ 모빌리티 갤러리에서 첨단 운송시스템의 개념도를 살펴본 연수단


△ 연수단이 싱가포르 치수정책을 관장하는 NEWater센터를 방문, 친환경 물관리 시스템 분야를 경청하고 있다.


△ 산업자동화 기업 FESTO에서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는 장비들을 둘러보고 있다.


△ 코트라 싱가포르 무역관을 방문한 연수단 


△ 로봇기업 ‘케어스타 로보틱스’를 방문한 연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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