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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방향, 4C 페스타 열려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윤주연
날짜 2022.12.02
조회수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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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링크3.0 사업단이 11월 30일~12월 2일까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4C 페스타’를 열었다.


행사에는 산학협력 우수사례와 함께 학생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 산학협력 기업들의 기술력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취창업지원처와 같이 행사를 주관하며 재학생들을 위한 취업·진로 상담 부스를 운영하는 취·창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김수복 총장이 환영사를 했다.


△ 개막식 기념사진


재학생들은 △교내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100개팀) △단국영웅(Young熊)창업경진대회(35팀) △천안 리빙랩 UCC 경진대회(8팀) △지역우수기업 및 공공기관 분석 경진대회(32개팀) 등 다양한 경진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대상에는 △PET 팀(제약공학과 김희서 외 3명)의 ‘지켜줄겔’이 선정됐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흉터치료 필름형성 겔로 밴드를 따로 붙일 필요 없이 상처 부위 노출을 차단하고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필름형성 겔 개발 아이디어다(총장상과 상금 150만 원 수상). 이외에 친환경 포장재용 종이 코팅제 개발, 맞춤형 덴탈 키트 관련 서비스 개발 등 23개 팀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수상작에 선정됐다.


단국영웅(Young熊)창업경진대회도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우수 청년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해 진행된 경진대회에서는 35개팀 중 예선을 거친 본선 12개 팀이 심사위원의 즉각적인 피드백 속에 경쟁했고 쏭오브마인(서울예대, 중앙대 팀)팀이 작곡가 음원 업로드 저장서비스와 구매자 AI기반 음원 매칭 플랫폼 아이디어로 대상을 차지하며 총장상과 함께 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 김수복 총장이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부스를 돌아보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 취업·진로 상담 부스 등의 취·창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김수복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기존 교육체제와 관행의 답습이 아닌 4차 산업혁명의 새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이며,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4C 페스타가 우리 대학의 이러한 노력이 결집된 행사”라고 했다.


윤상오 다산LINC3.0 사업단장은 “3년 만에 다시 오프라인에서 개최되는 이번 4차 산업혁명 4C 페스타는 강의실에서 학습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저마다의 역량과 성취를 뽐내는 학생들의 축제”라며 “4C 페스타가 학생들에게 창조성과 도전정신, 실무 경험과 역량을 성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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