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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교수진, 첨단분야 석박사 양성 본격 나서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이기태
날짜 2022.04.21
조회수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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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프로젝트 연이어 수주, 연구비 48억원
디지털제조장비, AI협업로봇, 친환경자동차, 스마트센서 융합연구


기계공학과 교수진이 공학계열 교수진과의 협업 아래 첨단분야 석박사 양성에 본격 나섰다. 특히 디지털 제조장비, 지능형로봇, 친환경자동차, 스마트센서 분야 등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과제를 연이어 수주해 해당 분야의 고급인재 양성에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기계공학과에 따르면 디지털 제조장비(2020년)와 AI협업로봇분야(2021년) 과제 수주에 최근 수주한 친환경자동차, 스마트센서분야까지 추가한다면 융합교육을 통해 매년 30여 명의 석박사를 신산업에 투입할 수 있는 교육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추진에는 국비 48억원이 투입된다.

△ 기계공학과 미래 신산업 분야 사업 수주 현황

사업은 기계공학과를 중심으로 전자전기공학부, 고분자시스템공학부, 컴퓨터공학과 등 유관 연구진이 참여하며 △교육과정 개발 △실무중심형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요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타 대학, 연구기관과의 컨소시엄도 구성돼 산업별 특화된 네트워크도 구축하여 산학협력 선순환의 생태계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기계공학과 미래 신산업 분야 인력양성 체계

배성재 교수는 “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 대학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차세대 미래기술을 선도할 인력양성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조구영 교수도 “기계공학과가 차세대 첨단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R&D와 산학협력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부족한 미래 신산업 분야의 인력 양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관련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대학이 대학원 뿐만 아니라 학부과정의 인재양성 사업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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