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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온라인 신년하례 및 시무식 개최…“안정 속 혁신의 마음으로 하나 되길”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1.01.04 (최종수정 : 2021.01.11)
조회수 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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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 신년하례 및 시무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우리 대학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대신하기로 한 것.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신년사 영상을 통해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는 단국인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년사 영상은 대학 홈페이지 및 공식 SNS(유튜브)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호성 이사장 “2021년, 십년대계를 위한 붕정만리(鵬程萬里) 원년…단국인 힘 모아야 할 때”


   △ 장호성 이사장이 2021년 신축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장호성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여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단국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학교법인 단국대학을 우리나라 최고의 사학으로 만드는데 2021년 한 해가 십년대계를 위한 붕정만리(鵬程萬里) 원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김수복 총장 “팬데믹 속에서 묵묵히 교육현장 지킨 단국인 모두가 코로나19 영웅”


   △ 김수복 총장이 2021년 신축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단국인 모두가 코로나19 위기 극복 전사(戰士)였다. 팬데믹 가운데 교수, 직원 여러분은 묵묵히 강단과 행정 일선을 지켜주었고, 학생들은 흔들림 없이 학업에 정진해 줬다”라며 “2021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학교육을 혁신할 디지털 캠퍼스 구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단국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미래형 교육 혁신에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창의인재 양성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길”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2021년 신축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신년사에서 “개교 74주년을 맞이하는 모교가 혁신적인 교육 연구 환경을 구축해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창의인재 양성 명문 사학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총동창회는 모교와 23만 동문이 하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