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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경기 RISE 기반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나서 N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지역 첨단분야 산업 역량 강화 기여”   우리 대학이 지난 3일(수) 죽전캠퍼스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Microelectronics(이하 ST)’와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안순철 총장(오른쪽)이 박준식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한국지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단국G-RISE사업단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준석 DB-GAIA센터장과 ST 박준식 한국지사장, 전성환 본부장, 이동구 본부장, 김희선 HR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ST는 자동차 전장, 전력반도체, Edge AI 등 첨단 산업용 반도체를 공급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세계 4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 약 5만 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도 RISE 구축 ▲R&D 사업 공동참여 ▲차세대 반도체·전력반도체 등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반도체 분야 산학협력과 인재양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대학이 RISE 사업을 추진하며 강조해 온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기술 혁신플랫폼 구축을 통한 초격차 산학연 얼라언이언스 고도화의 일환이다. 우리 대학은 글로벌기업 참여 프로젝트 확대, 재학생 취업·실습 기회 제공 등을 협의하고 이를 통해 반도체를 포함해 모빌리티, AI 등 반도체 응용 분야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동문인 ST 박준식 한국지사장(전기공학과 87학번)의 성공적인 경영 활동을 응원하며 협약식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 ▲  ST가 운영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STEM your way’가 진행되는 강의실 모습.  업무협약 당일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ST가 운영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STEM your way’가 진행됐다. 교육은 실습보드 및 반도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STM32 기반 개발 환경을 다뤄보는 등 산업 현장에 가까운 실습을 진행했다.   안순철 총장은 “세계적인 반도체 전문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의 업무협약은 경기도 RISE 기반 반도체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체계 구축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은 기업·지역사회와 함께 첨단 기술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12.04  160 

간호학과 3기 ‘홈커밍데이 성료’, 모교에 1,200만 원 약정

간호대학이 지난 11월 29일(토) 천안캠퍼스 의학관에서 제3기 졸업 동문을 초청한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 홈커밍데이 기념사진 이날 행사에서 간호학과 동문회가 총 1,2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모교에 약정하며 후배들을 위한 뜻깊은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간호대학 총동문회가 모교에 기부한 발전기금은 현재까지 2억 3천여만 원에 달한다.   △ (왼쪽부터)간호대학 총동문회 박유진 동문회장, 이현정 동문(3기 대표)가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박민서 학생(간호학과 2학년)이 장학증서를 받는 모습   홈커밍데이 행사에서는 충남간호사회 장학증서 전달식도 함께 열려 박민서 학생이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단국대병원장, 간호대학 오세은 학장, 정유미 학과장, 대한간호협회 충남간호사회 황희자 회장, 간호학과 박유진 동문회장, 간호학과 3기 동문 10여 명과 동문 및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현정 동문(3기 대표)이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3기 대표를 맡고 있는 이현정 동문(간호학과 94학번)은 “간호대학에서 보낸 시간이 제게는 큰 힘이 되었고, 그 경험과 배움이 현재의 저를 만들었으며 앞으로의 삶에도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호대학과 단국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하는 모습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결국 나이가 들수록 곁에 남는 건 학창 시절 함께했던 동기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이런 자리를 계기로 동기들이 오래도록 함께 모이고 자주 만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모교도 동문 여러분의 우정을 응원하며, 간호대학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3기 동문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   한편 간호대학은 1992년 의대 간호학과로 출발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환경 구축과 인재육성에 매진해왔고 2016년 간호대학 승격 후에는 전문 교사동을 확보해 선진 간호교육을 지금까지 전담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12.01  602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의대 동문 5인, 5천만 원 쾌척… 누적 1억 7천만 원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을 운영하는 의과대학 동문 5명이 대학 발전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누적 기부액은 1억 7천만 원에 달한다.  ​​​​​​​ △ 이정민 동문(오른쪽)이 김재일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부에 동참한 동문은 우리 대학 의과대학을 졸업한 ▲이정민 동문(92학번) ▲조덕현 동문(93학번) ▲최금호 동문(94학번) ▲강승환 동문(95학번) ▲박상욱 동문(96학번) 등 총 5명. 이들은 현재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4개 지점(천안 본점, 천안 쌍용점, 인천 계양점, 화성 병점점)을 운영하며 2013년부터 꾸준히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부해 왔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27일(목)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열렸다. 기부식에는 이정민 동문(92학번)이 대표로 참석했다. 기부금은 대학 발전과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교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민 동문은 "사회 각계에서 활약하는 단국인들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의 지속적인 응원이 대학 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꾸준한 기부로 대학 발전에 동참해준 동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뜻은 훌륭한 의료 인재 양성을 위해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 2021년 5월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현판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최금호, 조덕현, 이정민, 박상욱, 강승환 동문) 한편, 우리 대학은 2021년 5월 이들 동문 네트워크의 누적 발전기금 1억 1천만 원 달성을 기념해 의학관 434호를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한 바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2025.11.28  847 

단국 G-RISE사업단 재학생 창업팀 ‘리스펙팀’, 「경기 GRAND RISE 창업대회」 대상 수상 N

“의류 폐기물 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 호평…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창업 성과 입증”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 소속 재학생 창업팀 리스펙팀(김기태 학생 외 2명)이 지난달 27일(목) 연성대에서 열린 「경기 GRAND 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도RISE대학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경기 GRAND·RISE 동반성장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내 32개 대학에서 총 32개 팀이 참여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1개 팀이 최종 경연을 펼쳤다.  ▲ 「경기 GRAND 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리스펙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한 리스펙팀은 의류 폐기물을 재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를 개발·생산하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리스펙팀은 기획부터 창업 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국대 G-RISE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아 성장해 왔다.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앞서 「용인특례시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대학생 창업오디션」에서도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김기태 군(리스펙팀 대표, 전자전기공학부 4학년)는 “단국 G-RISE사업단의 전폭적인 멘토링과 지원 덕분에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청년 창업가로 성장해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오영 단장은 “이번 성과는 단국대가 경기도 RISE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서 지역혁신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미래성장산업을 이끌 차세대 스타트업과 인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국G-RISE사업단은 ▲창업 사업화 지원금 ▲전문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원 및 학생 창업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지역 중·고교 대상 창업교육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경기도형 창업교육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가지혜   2025.12.04  48 

단국 C-RISE 사업단, 공유대학 출범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금·은상 수상 N

단국 C-RISE 사업단(단장 백동헌)이 지난 11월 28일 국립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된 ‘2025년 충남 RISE 공유대학’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대학 간 혁신교육 협력의 청사진을 공유하고, 같은 날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역량을 보여줬다.   ​ △‘Re:volt’ 팀이 금상을 수상했다. ​ △경진대회 기념사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우리 대학 에너지융합전공 소속 5개 팀이 참가해 전공 특화 과제를 발표했다. 이 중 ‘Re:volt’ 팀(에너지공학과 김종찬 외 5명)이 하이브리드 스마트 센서를 개발해 금상을 ‘Turn&On’ 팀(에너지공학과 김수찬 외 2명)은 문의 회전력 이용한 지문인식 사물함을 선보이며 은상을 수상해 현장 중심 실무역량을 인정받았다.   ​ △충남 RISE  공유대학 발대식 같은 날 진행된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에서는 충남 RISE 공유대학에 참여하는 도내 20개 대학이 모여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학사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각 대학은 ▶충남RISE공유대학 교육과정 공동 운영 ▶충남RISE공유대학 공동학위 ▶참여대학 간 학점·학기 교류 및 상호 학점 인정 ▶우수 인력 지역 정주를 위한 프로그램 상호 교류 및 협력 등에 나선다.      ​ △천안 AI 어반테크 글로벌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단국 C-RISE 사업단은 지난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2025)’에 천안관 운영에도 함께 참여했다. ‘천안 AI 어반테크 글로벌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 10명은 기업 홍보, 바이어 응대, 콘텐츠 제작 등 현장 실무를 지원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웠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12.04  291 

상담학과 재학생팀,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N

"학교 밖 청소년 지원한 상담 기반 봉사활동 성과 인정,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상담학과 재학생팀(김연우 양 외 5명, 드림가디언즈팀)이「2025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5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해 도내 우수 청소년·동아리의 봉사 사례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상담학과 재학생팀    이번에 수상한 드림가디언즈팀은 ‘지역사회참여와 상담’ 수업을 계기로 성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해 결성된 봉사동아리다. 지난 1년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바우처 상담, 1:1 멘토링, 집단 프로그램 운영 등 상담 전문성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활동 후 성찰·기록을 통해 프로그램을 지속 개선해 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도교수인 이주영 교수(상담학과, 대학생활상담센터장)는 “학생들의 진지한 고민과 실천이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었다”라며 “대학 교육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김연우 양은(상담학과 2학년) “드림가디언즈팀원, 지도 교수님, 센터 선생님 그리고 우리에게 마음을 나눠준 모든 청소년들이 함께 만든 소중한 결과”라며 “작은 시도가 지역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경기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상담학과 #수상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12.04  246 

송영석 교수‧ 서울부민병원 공동연구팀, 무릎관절염 고성능 치료 주사제 새 길 열어 N

“PN·교차결합 히알루론산 복합제, 기존 연골주사 한계 보완할 신제형 가능성 입증” 다학제 공동연구로 차세대 관절염 치료제의 새 패러다임 제시   송영석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는 서울부민병원 서동환 교수와 공동연구를 진행해 무릎관절염 치료 주사제의 구조적 한계를 분석하고, 더 오래 지속되며 효과적인 통증 완화가 가능한 고성능 주사제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   ​​ ▲송영석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무릎관절염 환자에게 널리 사용되는 ‘히알루론산 연골 주사’는 관절 내 윤활과 통증 완화 효과가 있지만, 체내 분해가 빨라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교차결합 히알루론산(BDDE-HA)’은 점도는 향상되었으나 장기 안정성과 점탄성 회복력의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이들 성분이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와 혼합될 경우의 물리적 특성은 기존 연구에서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다.   공동연구팀은 무릎관절 평균 온도인 31.4℃ 환경에서 ▲단순 전단(점도 변화) ▲진동 전단(탄성·점성 균형) ▲틱소트로피(변형 후 구조 회복 속도) 시험을 통해 ‘폴리뉴클레오타이드·교차결합 히알루론산 복합제(이하 PN/BDDE-HA)’의 물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 ▲ 이번 연구는 무릎관절염 환자에게 더 오래 지속되고, 효과적인 통증 완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반 기술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보팀 자료 이미지]    연구 결과, PN/BDDE-HA 복합제는 기존 히알루론산 대비 높은 점도 유지력, 교차결합 히알루론산 대비 우수한 탄성 및 구조 회복력을 보였다. 즉 반복된 하중 환경에서도 더 오래 형태를 유지하여, 관절 내 윤활과 충격 흡수 기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  송영석 교수는 “이번 연구는 관절 주사제의 조성비와 물성 최적화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한 성과로, 임상의학과 고분자 재료공학의 융합 연구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향후 무릎관절염 환자에게 더 오래 지속되고 효과적인 통증 완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반 기술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논문은 네이처(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 2025년 10월호에 게재됐다. 논문명은「Comprehensive rheological characterization of PN/BDDE-HA blends(PN/BDDE-HA 혼합제의 전반적인 유변학적(점탄성) 특성 평가)」.   #단국대 #송영석교수 #고분자시스템공학부 #연구성과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12.04  177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투자·수출·PoC 잇단 결실” N

베트남·말레이시아 현지에서 투자·수출·PoC 협력 가시적 성과 창출 “북미·유럽·중동까지 네트워크 확대… 초기창업기업 해외 정착 전폭 지원”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은 지난달 11~14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2025 초기창업패키지 글로벌 시장검증 아시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기창업패키지사업 참여기업 총 6개사가 참여해 ▲투자유치 관련 MOU  ▲말레이시아 기업과 초기 샘플 수출 협의 ▲PoC(현지화 제품개선)제품·데이터 공유·JV 논의 등 중장기 협력 기반 확보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 베트남에서 진행된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투자유치 MOU 기념사진    사업은 ▲글로벌 역량 진단 ▲IR 피칭 및 멘토링 ▲데모데이 등 국내 사전 준비와 ▲현지 IR 발표 ▲1:1 투자·수출 상담 ▲인큐베이팅 기관·투자자 네트워킹 등 베트남·말레이시아 현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은 차세대 전해질막, AI 기반 국경 없는 셀링 솔루션, 자동유지보수 시스템, 친환경 식품용기, AI 오디오 SaaS, AI 물류창고 효율화 시스템 등 4차 산업 기반 기술을 선보였다. ▲남정민 단장(오른쪽)이 베트남 현지에서 MOU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창업지원단은 베트남 대학 창업 인큐베이터, 말레이시아 정부 협력기관과 각각 MOU를 체결해 해외 소프트랜딩 거점을 확보했다. 이어 BambuUP(베트남), Craddle(말레이시아) 등 주요 스타트업 기관과 협력 모델 확대도 논의했다.   남정민 단장은 “대면·비대면을 결합한 글로벌 시장검증 모델의 효과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 북미·유럽·중동 등 전략시장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 초기창업기업의 해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창업지원단은 후속 상담, 계약체결 지원, 제품 현지화, PoC·투자 연계 등 지속형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단국대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사업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12.03  258 

제62회 변리사 시험 합격생 2명 배출 N

​​​​​​​ △(왼쪽부터)박이안(화학공학과 16학번)·조윤태(전자전기공학부 07학번) 동문   우리 대학이 제62회 변리사 시험에서 2명의 최종 합격생을 배출했다. 박이안(화학공학과 16학번)·조윤태(전자전기공학부 07학번) 동문이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변리사는 특허·상표·디자인·저작권 등 지식재산권(IP)을 대리·관리하는 국가전문자격사로 기술과 법률 지식을 기반으로 출원, 심사 대응, 분쟁 해결 등 지식재산 업무를 수행한다.  조윤태(전자전기공학부 07학번) 동문은 "전자전기 전공 지식이 실제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된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와 시험 준비를 결심했다"며 "문과적 이해와 글쓰기가 요구되는 시험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꾸준히 이어가면 반드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 공과대학에서는 변리사 시험 준비생을 지원하기 위해 '집위전(변리사 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공과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에게는 △전용 학습 공간 △수험자료 및 동영상 강의 지원 △학업 우수자 장학(수업료 50% 및 기숙사비 100% 감면 *4인 1실 학기 기준) △선배 변리사 네트워크 △지도교수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2026학년도 1학기 신입 실원 모집은 내년 2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박이안·조윤태 동문의 합격 수기와 준비 과정은 대학 온라인 웹진(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2025.12.03  896 

12년간 이어진 따뜻한 약속… ㈜덴티움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N

치과대학이 1일(월) 치의학관 회의실에서 ‘2025 덴티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덴티움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하고, 미래 치의학계를 이끌 인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덴티움 이창영 사장(가운데)이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덴티움은 지난 2013년부터 12년간 치과대학에 총 1억 3,630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하며 총 5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연구지원금 1억 4천만 원과 임상실습용 덴탈체어 5대도 기증했다. 누적 기부금은 3억 3,475만 원에 달한다.   수여식에는 ㈜덴티움 이창영 사장, 조성현 팀장과 고선일 치과대학 학장과 교수진 등이 참여했다. 이창영 사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임플란트 시장과 대외 무역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덴티움은 장학금을 줄이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며, “이 장학금이 여러분이 훌륭한 치과의사가 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받은 나눔을 주변에 다시 실천하는 치과의사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덴티움은 그 시작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덧붙였다. 장학증서를 받은 김종한 학생(치의학과 4학년)은  “장학금을 통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공부에 임하겠다”며 “앞으로는 저 역시 받은 나눔을 사회에 실천하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덴티움은 2000년 창립 이후 “For Dentists, By Dentists”라는 철학 아래 임플란트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설립 초창기부터 ‘품질 절대주의’라는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12.03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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