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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부 동문회·(주)고스트에이전시,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분류 발전기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4.04.17
조회수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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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수) 스키부 동문회(회장 최기봉, 국문과 80학번)와 패션모델·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기업인 ㈜고스트에이전시(대표 이경·한완희)가 스포츠 인재 육성 및 대학 발전에 사용해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 최기봉 동문회장과 (오른쪽) 이지한 ㈜고스트에이전시 배우가 안순철 총장에게 각각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발전기금은 스키부 동문회에서 2천만 원, ㈜고스트에이전시에서 1천만 원을 각각 기탁 했다. 기탁금 3천만 원 중 2천 7백만 원은 체육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및 발전기금으로 3백만 원은 일반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최기봉 동문회장은 “대한민국 스키 여제 최태희 선수와 같이 실력있는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과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기부 사유를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스키부를 창설(1968년)하는 등 동계스포츠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라며 “스키부 동문 여러분과 ㈜고스트에이전시에서 답지한 발전기금은 훌륭한 스포츠 인재 육성과 대학 발전에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 스키부 이준서 선수(왼쪽)의 경기모습[자료사진, 웅담제공]

우리 대학은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스키부를 창설(1968년)했다. 특히 「중재배 전국초등학교 스키대회」는 일찍이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투자해온 중재 장충식 명예이사장의 업적과 뜻을 기려 후학들을 중심으로 2008년 창설됐다. 「중재배 전국초등학교 스키대회」는 스키 유망주 발굴과 스키 저변 확대를 위해 큰 공헌을 했다는 스포츠계 평가를 받고 있다.

체육팀 스키부는 국제스포츠학과 △이진복(22학번, 크로스컨트리) △이준서(22학번, 크로스컨트리) △최태희(22학번, 알파인) △윤종현(24학번, 프리스타일) 등 4명의 재학생과 김소희(체육교육과 15학번, 알파인) 동문이 스키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동계스포츠 강자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고스트에이전시는 글로벌 패션&미디어 모델과 아티스트들을 관리하고 육성하는 회사다. 글로벌 투자전문 기업인 Gorilla-investment와 Artist, Fashion Stylist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대표 아티스트는 이지한 배우, 박태민·박희정·신현지·수민 모델 등이 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김형철 스키부 코치, 최기봉 동문회장, 강민혁 동문(체육교육과 00학번), 이지한 ㈜고스트에이전시 배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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