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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 총장 닥터헬기캠페인 참여 “닥터헬기는 생명의 소리”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20.02.13
조회수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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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전개하는 닥터헬기소생캠페인(릴레이 캠페인)에 김수복 총장도 참여했다. 김 총장은 영상을 통해 “닥터헬기 소리는 소음이 아닌 생명을 살리는 소리”임을 강조했다. 이 캠페인은 닥터헬기가 응급상황에 놓인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함에도 이착륙 소음으로 민원이 제기되는 현실을 우리 사회가 긍정적으로 이해하자는 취지다.


▲ 김수복 총장(가운데)이 닥터헬기 소생캠페인에 참여해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닥터헬기 소리는 풍선을 터트릴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재학생 홍보대사 ‘날개단대’ 학생들과 함께 직접 준비한 풍선을 터트리는 퍼포먼스 후 국민에게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김 총장은 “닥터헬기는 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 의료진이 탑승해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하늘의 응급실”이라며 “242종에 이르는 각종 진단·검사 기기가 탑재되고 출동 결정 후 5분 이내 이륙이 가능해 긴급 중증 응급환자의 항공 이송에 최적의 수단”이라고 했다.

김 총장은 “단국대학교병원도 2016년 닥터헬기 착륙장을 갖춘 후 현재까지 1,200여 회에 걸쳐 심혈관, 뇌혈관, 심정지 환자들을 살리는 데 힘써 왔다”며 “닥터헬기 소리는 소음이 아닌 진정 생명을 살리는 소리이니 더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김 총장은 기생충 박사로 저명한 우리 대학 의과대학 서민 교수를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지목했다.

[김수복 총장 닥터헬기소생캠페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