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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언론인 간담회 개최 ‘모교 사랑 한마음’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0.06.26
조회수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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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 총장은 정춘숙 의원과 신문·방송·통신사에 재직 중인 동문 언론인 40여명을 초청해 「단국 언론인회 동문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의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단국 언론인회(회장 원종태)와 미디어콘텐츠홍보처 공동 주최로 지난 24일(수) 오전 11시 코리아나호텔 3층 동원VIP참치에서 열렸다.


▲ 김수복 총장(중앙)이 동문 언론인 간담회에 참석해 모교 발전에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수복 총장 취임 후 동문 언론인과 함께한 첫 공식 자리라 정춘숙 의원을 비롯한 동문 언론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동문 간 친교 자리를 넘어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소통·공유하기에 충분했다. 행사에 참석한 동문 언론인들은 모교 73년 역사상 최초의 동문 총장인 김수복 총장의 대학 경영 비전에 공감하고,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자는데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국문과 82학번)은 ‘지속 가능한 세상을 원한다면 젠더에 눈뜨라’ 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정 의원은 “최근 문화예술계를 시작으로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통해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에 기여해 주길” 당부했다. 또한 “모교 언론인들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언론의 소명을 지키고 모교의 따뜻한 동반자로 힘을 보태자”고 격려했다.


▲ 간담회 전경(① 환영사를 하고 있는 원종태 동문회장 ② 동문 언론인에게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정춘숙 의원 ③ 동문들에게 축배를 제안하고 있는 김수복 총장 ④ 안부를 묻고 우의를 다지고 있는 동문 언론인 모습)

김수복 총장은 “창학 73주년을 맞는 모교가 연륜에 걸맞은 역량을 갖춰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대학교육을 개척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동문 언론인이 모두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의 기로에 선 모교의 혁신에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남필 미디어콘텐츠홍보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정춘숙 의원(국문과 82학번), 원종태 동문 회장(국문과 90학번, 머니투데이), 정광재 동문(무역과 94학번, MBN), 진천규 동문(토목공학 78학번, 통일티브이) 김호성 동문(국문과 80학번, YTN)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