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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강’ 재학생 실무 역량 높여
분류 특강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9.07.12
조회수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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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다산LINC+사업단·웨어러블Thinking 센터, 여름 방학 맞아 다채로운 특강 개최

여름방학 중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한 특강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I-다산LINC+사업단(단장 장승준)은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공과대학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프로그램 「유기물질 분석 및 실습」을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의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 프로그램에는 스마트 에너지 산업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LS산전(주)이 함께 참여했다.



▲ 유기물질 분석 및 실습 프로그램의 이론 수업(위)과 실습 장면(아래)


LS산전(주) 신은미 박사는 죽전캠퍼스 소프트웨어ICT관에서 기기분석 파트를 집중 강의했다. 혼합물의 성분을 분석할 때 사용하는 ‘크로마토그래피’ 장비의 작동 원리와 이용 사례 등을 설명해 품질관리 및 생산관리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이론 수업 후 최영봉 교수(화학과)는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 다산공공기기센터에서 재학생들이 직접 기기를 다루는 실습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문창훈(화학공학과 4학년) 군은 “다음 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데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실제 어떤 기술이 쓰이는지 경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웨어러블Thinking센터(센터장 최용근)는 지난 8일(월)과 11일(목) 소프트웨어ICT관에서 센터 연구원과 컴퓨터학과 대학원생 20여 명에게 최신 ICT 기술 동향 정보를 제공하는 강의를 열었다.


▲ 이희승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오른쪽)가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이야기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수석 연구원을 지낸 이희승 울산과학기술원 교수는 본인이 직접 창업한 EggRan(자동차 놀이기구)을 소개하며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설명했고. 김수환 선문대(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의 개발 현황과 미래 삶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용근 웨어러블Thinking센터장은 “ICT 현장 전문가와 타 대학에서 우수한 연구를 하고 계신 교수님들을 초청해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트렌드를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