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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학원 장학사 배출•정외과 전국대회 수상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19.07.04
조회수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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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특수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전공 장학사 배출 소식 및 정외과 학생들의 전국대학생 모의 UN회의 수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유아특수교육전공 서귀원•김상희 씨 장학사 합격

특수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전공의 서귀원(서울시교육청), 김상희(경기도교육청)씨가 최근 장학사 시험에 합격해 오는 9월 각 교육청에 임용된다.


▲ 장학사에 합격한 서귀원(왼쪽), 김상희(오른쪽)씨

서귀원 씨는 합격 소감을 통해 “대학원 입학 한 학기 만에 값진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학습지도와 교육내용 등 교육현장 지도와 조언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는 9월 임용예정인 서귀원, 김상희씨는 2주의 연수 과정을 거쳐 배정된 각 교육청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정외과 학생들 전국대학생 모의 UN회의 우수상, 공로상 수상

정외과 학생들이 전국대학생들의 경연잔치에서 우수상과 공로상을 수상했다. 6월 26일부터 나흘간 강원대에서 열린 ‘제25회 전국대학생 모의 UN회의’에서 김현지(3학년)·김수환(2학년)이 우수상(유엔한국협회 회장상)을, 함상훈(4학년)이 공로상을 각각 받았다.


▲ 전국대학생 모의 UN회의에 참여한 정외과 학생들

중국 대표로 참가한 김현지·김수환은 ‘UN 평화 유지활동 강화 방안’을 통해 현장에서의 드론 도입과 의료단 파견을 예시로 들며 평화유지 활동이 적재적소에 맞도록 인적, 물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최우수상을 받았던 함상훈은 올해 대회에서 영어위원회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하는 역량을 과시했다.

1995년 UN 창설 5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모의 UN회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모의국제회의다. 심사는 외교관과 유엔 전문가들이 맡고 있다. 지도를 맡았던 조한승 교수는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국제기구와 국제평화에 대한 실무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수년 전부터 학생들이 안보토론대회, 각종 논문경연대회 등에 적극 참가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