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게시판 뷰페이지
총장님과 함께하는 유튜브 '단꿀 라이브' , 첫 방송 ‘1만뷰 달성’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0.03.27
조회수 7,632
썸네일 /thumbnail.62595.jpg

첫 방송 1만뷰 기록, 최고 시청자 1,800명·구독자 5,950명 달성
26(목) 오후 5시 30분 신입생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시행
신입생 눈높이 맞춘 총장님의 응원과 격려…신입생들 ‘큰 호응’


원격강의로 대학 생활을 시작하고 있는 신입생 5,037명(죽전 2,540명, 천안 2,497명)을 위해 총장님과 소통하는 유튜브「단꿀 라이브」가 첫 방송 됐다. 첫 방송은 26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돼 학생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1만 뷰를 돌파 했다. 라이브 순간 최고 시청자는 1,800명을 기록했다. [27일(금) 오전 10시 기준]


△ 김수복 총장(가운데)이 재학생 홍보대사 학생 MC와 함께 유튜브「단꿀 라이브: 2020 신입생 모여라」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단꿀 라이브」는 유튜브 특성에 맞춰 형식적이고 정형화된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뒤로하고 신입생 눈높이에 맞춘 소통의 장으로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신입생들은 방송을 통해 학사일정, 캠퍼스 안내, 동아리 정보, 연애상담, 학생식당은 물론 학교 주변 맛집 등의 정보를 얻게 됐다.


△ 학생 MC와 양 캠퍼스 총학생회장 (가운데 왼쪽부터 민선우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김민호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이 신입생들이 궁금해하는 대학 생활 Q&A를 확인하고 있다.

△ 김수복 총장(가운데)이 재학생 홍보대사 학생 MC와 함께 단국대 삼행시 이벤트 당첨자를 위한 경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김수복 총장과 민선우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응용통계학과, 4학년), 김민호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중국어과, 4학년)이 참여해 질의응답 및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신입생을 위한 ‘단국대’ 삼행시 작성 및 대학 관련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에어팟 프로(1명), 모바일 치킨쿠폰(100명)을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사학과 79학번)·설민석 역사 강사(연극영화 94학번)·박해수(연극영화 00학번) 배우 등 동문들의 축하 영상이 송출돼 흥미를 더했다.

김수복 총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위기 극복을 위해 지성의 힘을 모으자”며 “당분간 학생들과 캠퍼스에서 함께할 수 없지만 주기적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입생을 위한 유튜브 방송은 단국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똑단발」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오는 4월 9일(목) 오후 5시 30분「단꿀 라이브」2편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