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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樂 페스티벌 성료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9.10.02 (최종수정 : 2019.10.04)
조회수 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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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단국대학교 LINC+ 樂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교내외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전국 최우수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2014~18)」에 선정되고 현재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 수행 중인 우리 대학 산학협력의 현주소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됐다.


▲ 김수복 총장(앞줄 오른쪽)과 어진우 교학부총장(앞줄 왼쪽)이 기계공학과 재학생들이 제작해 국토부 주관 '2019 국제 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에 출품한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1일부터 이틀간 죽전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9회 단국대학교 LINC+ 樂 페스티벌」은 대학, 학생, 가족회사가 ‘산-학’으로 하나 된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었다. △가족회사 기업박람회 △재학생 취업박람회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장에는 다양한 산학, 취업 정보를 얻으려는 학생들로 북적거렸고 축제를 연상케 하는 버스킹 공연과 드론 체험존, 푸짐한 경품이 걸린 OX퀴즈,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취업특강 등 다양한 참여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산학협력단 가족회사 실습생을 대상으로 한 수기 공모전도 열려 생생한 현장의 산업 현장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우수 수기를 작성한 10명에겐 상장이 수여됐다.


▲ LINC+ 페스티벌 행사장 전경


▲ 드론 체험존(왼쪽), OX퀴즈(오른쪽) 등 다채로운 학생 참여프로그램도 마련됐다.


▲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왼쪽) / 가족기업 홍보 부스(오른쪽)

개막식에는 김수복 총장, 어진우 교학부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나경환 산학부총장, 장승준 I-다산LINC+사업단장 등 교내인사와 ㈜스페이스 솔루션 주은덕 대표이사, ThermoFisher Scientific 김정주 부사장 등 가족기업 관계자와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승준 I-다산LINC+사업단장은 개회사에서 “자원은 유한하지만 인간의 역량은 무한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 사업단은 산업계와 연구, 기술개발 등에 힘을 모아 융합형 인재, 융합 산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축사에서 “산학협력은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가 만나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지역문제 해결 등에서 창조적인 성과를 창출해 내는 것”이라며 “시대에 발맞춘 산학 정책을 적극 추진해 협력과 상생을 촉진하고 현재는 물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해 세계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 대학을 만들겠다”고 했다.


▲ 김수복 총장이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산학협력 우수 가족회사 및 유공자 표창도 이어졌다. 김수복 총장은 가족회사 △㈜스페이스 솔루션 △ThermoFisher Scientific △㈜씨씨미디어서비스 △㈜애니원 △㈜대호 △㈜케이엠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장승순 사업단장은 △고분자공학과 진병두 교수 △나노바이오의학과 오세행 교수 △I-다산LINC+사업단 윤성균 교수 △I-다산LINC+사업단 곽원일 교수 △최형노 산학협력단 연구기획팀장 △이명수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과장 △커뮤니케이션학부 박원엽 학생 △미술학부 임수미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 (왼쪽 첫 번째 사진부터 시계방향으로) 가족기업 표창, 교원 표창, 학생 표창, OX퀴즈 최우수상 시상,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 직원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