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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사랑바자회」 기증물품 접수, 수익금 전액 장학금에 쓴다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9.04.29
조회수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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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물품 5월 8일까지 접수
2회 바자회 5.14(화)~15(수) 열려

우리 대학이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바자회를 개최한다. 가계 곤란을 겪는 재학생의 장학금을 늘리기 위해 열리는 이번 『단국사랑바자회』는 양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죽전 : 대외협력팀, 천안 : 학생팀이 각각 주관)되며 축제기간인 5.14(화)~15(수) 열린다. 기증물품은 지난 주부터 시작해 5월 8일(수)까지 접수한다. 죽전은 “따뜻한 마음, 커지는 행복”, 천안은 “작은 손길이 모여 희망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행사가 준비된다.


▲ 『사랑바자회』안내 포스터(왼쪽 죽전캠퍼스, 오른쪽 천안캠퍼스)


교수‧직원‧학생‧가족회사‧대외기관, 지역주민 등 나눔 정신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물품을 기증할 수 있다. △스포츠·생활‧주방 잡화 △패션‧미용 잡화 △영유아 잡화 △도서‧음반 △가전 △의류 △그림 및 도자, 주류 등 재사용이 가능하고 성인 1명이 들고 이동이 가능한 부피와 무게의 물품을 기증할 수 있다.

[△기증물품 문의/접수장소]
죽전 범정관 207호 대외협력팀(교내 2037~8) / 천안 학생회관 206호 학생팀(교내 1311~4)]

기증받은 물품은 5.14(화)~15(수) 죽전 범정관 앞 분수광장, 천안 대운동장 중앙부스에서 각각 판매되며 14일(화) 10시 개막행사에서는 VIP 기증품 경매와 패션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릴 계획이다. 바자회 수익금은 어려운 형편의 재학생 장학금으로 전액 사용된다.

한편, 개교 70주년에 맞춰 개최된 제1회 바자회에는 장충식 이사장이 고급 식기와 예술품을, 장호성 총장이 스포츠용품 등 70여 물품을 출연했고 교내 구성원 400여명과 교내 단체 20여 곳이 4,000점의 물품을 기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