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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자율개선대학' 선정, 향후 3년간 정부지원금 수령 예정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18.09.04 (최종수정 : 2018.09.10)
조회수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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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제도의 지속적 개선과 교육과정 선진화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우리 대학은 교육부가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경쟁력 하락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한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정원감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내년부터 3년간 정부 지원의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혜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핵심과제 추진과 학생 잠재역량을 향상시키는 교육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융합형 교육을 확대하는 등 학생중심의 다양한 변화가 예상된다.

교육부는 이달 3일 발표를 통해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지 못한 전국 67개 대학을 역량대학, 진단제외대학, 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지정하고 정원감축, 재정지원제한,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대출 전면 제한 등을 통보했다.



▲ 지난 3일 우리 대학이 교육부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교육 지원 역량과 학습 연구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와 별개로 우리 대학은 수년간 꾸준히 전임교원을 채용해 교육의 질을 높여왔고 학생들의 교육비 환원율도 제고해 왔다. 융복합/SW/취창업 교육 등 미래사회를 위한 교육과정도 역량중심으로 재편했다. 또한 교수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시행하고 수업권 보장을 위한 공휴일 순연 강의 도입 등 수업과 교육과정 개선에도 만전을 기해왔다.

진로
/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적극 전개해 참여 학생의 비율을 높였고 300여개 이르는 창업교과목을 운영하는 등 학생지원에도 성과가 이어졌다. 2013CS경영센터, 2016년 미래교육혁신원을 각각 설립해 만족도 관리와 학사 전반의 제도 개선, 선진 교육과정 체계의 기초를 마련했다.

장호성 총장은
좋은 평가 결과를 이끌어낸 교수, 학생, 직원 모든 구성원과 특히 희생과 헌신으로 평가준비를 맡은 대학자체평가위원께 감사를 드린다“2021년에 시행될 3주기 대학평가도 만전을 기해달라며 격려했다. 김병량 교학부총장(자체평가연구위원장)발전계획에 따라 시기별 추진사업을 꼼꼼히 정리했고 사업결과를 분석해 우리 대학 강점이 돋보이도록 노력했다고 평했다.

평가 실무를 총괄한 남보우 부위원장(공공인재대학 경영학과)지난 3년간 대학이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평가를 준비한 게 큰 도움이 되었다교수님들은 상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각 부서 교직원 선생님들의 밤낮 없는 자료 수합과 신속한 행정처리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