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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온정의 손길’,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일동 발전기금 1,400만 원 전달
분류 발전기금
작성자 홍보팀 김민배
날짜 2017.05.29 (최종수정 : 2017.05.30)
조회수 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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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8곳에서 1,400만 원 기탁

캡스톤디자인장학금 1,100만 원, 일반발전기금 300만 원으로 쓰일 예정

지난 24일 오후 3시 죽전캠퍼스 대외부총장실에서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세이프인을 비롯해 총 8개 기업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 1,400만 원을 전달했다.


▲ (왼쪽) (주)세이프인 박종민 대표이사가 8개 산학협력단 입주기업을 대표해 (오른쪽)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 박성완 산학협력단장 그리고 세이프인 박종민 대표이사가 8개 산학협력단 입주기업을 대표해 참석했다.

금번 발전기금을 전달한 입주기업은 다음과 같다.

세이프인(대표이사 박종민), 아쿠스케미칼(대표이사 박진원), 파웰이엔지(대표이사 강창수), 범강(대표이사 이창운), 미지인터내셔널(대표이사 장현애), 티엔아이텍(대표이사 백철호), 커리어그래딧(대표이사 조강민), 크로시(대표이사 전상필)

박종민 세이프인 대표는 취업난이 심각한 오늘날, 무엇보다도 산·학협력을 통해 졸업생들에게 기회와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에 앞서 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인재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입주기업 대표들께 감사드린다.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14년부터 꾸준히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에 기탁한 금액 1,400만 원 중 1,100만 원은 공대 캡스톤디자인장학금으로, 300만 원은 일반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