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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범정 선생 어록비 방문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윤주연
날짜 2023.10.30
조회수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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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4기(원장 이영애 교수, 공공정책학과)가 지난 28(금)~29일(토)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설립자 어록비를 참배하고,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최고경영자 원생들이 설립자 어록비를 방문했다.


28일에는 △충청의 소리, 중고제 판소리 공연(박성환 명창, 서용석 고수) 등의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한시준 독립기념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판소리 갈래 중 가장 오래된 중고제(中古制)는 동편제, 서편제에 앞서 경기도와 충청도 지역에서 정립된 소리다.


29일에는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이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한시준 교수는 “단국대학의 설립자인 범정 선생은 임시정부의 국내 거점조직인 반도고학생친목회를 조직, 이를 중심으로 태평양회의를 후원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셨다”며 “광복 후 김구 선생과 함께 건국실천원양성소 이사장을 맡았고 우리 대학을 설립해 육영사업에 힘쓰다 1964년 타계하셨다”고 범정 선생의 독립 정신을 되새겼다. 특강 후에는 독립기념관 ‘추모의 자리’에 위치한 범정 선생의 어록비를 참배했다. 범정 선생의 어록비는 지난 2009년 12월에 세워졌다. 


△ 한시준 원장의 특강 모습

△ 최고경영자 원생들이 설립자 어록비를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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