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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함태호 첨단 e+강의실」 조성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윤주연
날짜 2022.05.23 (최종수정 : 2022.05.24)
조회수 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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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에 첨단시설을 갖춘 「오뚜기 함태호 첨단e+강의실」(이하 오뚜기재단 강의실)이 조성됐다. 23일 우리 대학과 오뚜기그룹 산하 오뚜기재단 관계자들은 공학관 515·516호를 ‘오뚜기재단 강의실’로 명명하고 시설을 공개했다.


앞서 식품공학과는 ‘오뚜기재단 첨단e+강의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지원금으로 관련 공간을 첨단강의실로 변경하고 23일 내외빈을 초청한 가운데 강의실 오픈 행사를 가졌다.



△김수복 총장(왼쪽)이 함영준 오뚜기재단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함영준 오뚜기재단 이사장(왼쪽)과 김수복 총장이 기념사와 환영사를 하는 장면


△첨단e+강의실 조성 기념행사


전자칠판, 고화질 영상녹화시스템, 교수자 추적 카메라 시스템 등 첨단장비가 구축된 오뚜기재단 강의실은 특히 전자칠판, 정면·측면 화이트보드, 대형 모니터 2대가 설치되어 토론과 발표환경이 기존보다 탁월해졌다는 평가다.


㈜오뚜기 대표이사이자 오뚜기재단을 맡고 있는 함영준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로 조성된 강의실이 소통능력을 키우고 학문의 외연을 넓히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식품산업의 큰 일꾼이 되기 위한 실력을 다지고 큰 포부를 가지라고 격려했다.


김수복 총장은 “고등교육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 오뚜기재단에 감사하며 오뚜기그룹을 설립한 고 함태호 회장의 유지가 단국대에서도 실현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영준 이사장은 행사 후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과 이번 사업을 수주한 신영재 교수(식품공학과), 장원철 과학기술대학 학장, 식품공학과 교수와 재학생들이 참석해 오뚜기재단 관계자들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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