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게시판 뷰페이지
「과학기술성과실용화사업단」 출범, “과학기술 성과 실용화 주도”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이기태
날짜 2022.09.07 (최종수정 : 2022.09.15)
조회수 3,156
썸네일 /thumbnail.109395.jpg

국고 68억 원 지원
디지털 헬스케어·AI 기반 첨단기계 분야 기술실용화 전문인력 양성
과기정통부, 대학과 손잡고 과학기술 실용화 본격 나서

우리 대학이 전국의 ‘‘지역 과학기술 성과 실용화 지원사업’ 선정 대학을 대표해 7일 죽전캠퍼스 SW ICT관에서 현판식을 갖고 과학기술 성과의 실용화를 앞당길 석·박사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과학기술 실용화에 본격 나섰다. 

‘지역 과학기술 성과 실용화 지원사업(STAR-Academy : Science and Technology Acceleration for Region + Academy)’ 의 핵심은 지역의 강점 기술과 산업분야를 접목한 과학기술 실용화 전문인력 양성과 공공연구 성과 실용화 확산에 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일반대학원에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를 신설하고 9월부터 지역이 보유한 과학기술 성과의 활용과 확산 활동을 시작했다. 

▲ 현판식 참석자들이 사업 성공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왼쪽 네 번째부터 김봉수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 권석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김수복 총장, 김오영 산학부총장, 마상영 대학원장, 임성한 단장, 최창환 대학원 교학처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과학기술실용화대학원’으로 운영되는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는 2027년까지 68억 원의 국고사업비를 지원받아 △디지털 헬스케어 △AI 기반 첨단기계 분야의 기술실용화를 주도할 연간 40여 명의 석·박사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임성한 STAR-Academy 사업단장(기계공학과·미래교육혁신원장)은 “대학원 교육과 아울러 공공기관(전문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의 과학기술 실용화를 위해 재직자, 예비 창업자 등 1만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이들을 위한 교육과정은 수도권 지역의 과학기술 특성과 기술 실용화 생태계 여건을 고려해 실무중심으로 구성된다. 

김수복 총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AI 기반 첨단기계 분야에서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추진해오며 크고 작은 결실을 맺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범국가 차원의 공공연구 성과 가치를 재창출하는 초석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김수복 총장, 김오영 산학부총장, 마상영 대학원장, 최창환 대학원 교학처장, 박재춘 죽전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임성한 단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봉수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 권석민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최세휴 경북대 단장, 박규창 경희대 단장, 박근태 부산대 단장, 배상현 조선대 단장 등이 참석했다.

▲ 우리 대학을 비롯한 STAR-Academy 사업 선정 대학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통해 사업 관련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 참석자들은 우리 대학의 실험실 창업기업인 (주)슈가엔을 방문해 지역 대학 기술사업화 현장을 점검했다. (주)슈가엔은 바이오매스 전처리기술을 통해 바이오슈가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1년 약 8억 원의 매출과 5명의 신규 고용창출 성과를 거두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