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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팀 보건공모전 최우수상 “AI 활용, 건강관리 획기적 증진 가능”
분류 피플
작성자 홍보팀 윤주연
날짜 2021.11.11
조회수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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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나 양이 팀을 대표해 최우수상(한국병원경영학회장상)을 받고 있는 장면

김유나김예원‧유진하(보건행정학과 3년)팀이 보건의료분야 공모전인 「제8회 Young Leader's Case Competition」(한국병원경영학회 주최)에서 ‘AI를 활용한 건강관리시스템’을 발표, 대회 최우수상(한국병원경영학회장상)을 수상했다.


김유나 팀은 AI 기술을 의료서비스에 접목해 치매 환자가 병원을 찾지 않고 거주지에서 기본적인 건강 체크와 질병예방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는 건강관리시스템을 발표했다. 심사진은 발표내용이 고령자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평가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보건행정학과 김재현 교수는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가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적절한 주제로 우리 학생들이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유나 양은 "비대면으로 대회를 준비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일상을 벗어나 새롭게 도전한 분야에서 성과를 얻어 뿌듯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