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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장교 75명 임관, 박관용 소위 대통령 표창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이기태
날짜 2021.03.04
조회수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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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학군장교 75명이 제59기 학군장교(ROTC) 임관식을 갖고 신임 장교로서 힘찬 첫 출발을 시작했다.
125학군단(단장 허두영 대령, 죽전)과 1251학군단(단장 배정근 대령, 천안)은 지난달 26일 캠퍼스별로 임관식을 열었다.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 학군장교 임관식 전경

이번에 임관한 학군장교는 죽전 39명(남군33명, 여군 6명), 천안 36명(남군 30명, 여군 6명)이다. 이들은 지난 2년간 대학에서 전공 학위교육과 함께 군사학 및 군사훈련, 임관종합평가 등의 과정을 통해 임관 자격을 부여받았다.
특히 박관용 소위(건축공학과 졸업, 육군)은 육군학생군사학교(충북 괴산)에서 열린 통합임관식에 대표로 참석해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우리 대학 학군단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박관용 소위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박관용 소위는 “2년간 후보생 생활을 잘 지도해주신 학군단장님과 훈육관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부모님과 동기들이 있어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된 것”이라며 “임관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국가에 헌신하고 충성하는 참 군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125학군단 김영호 소위(철학과 졸업), 박준석 소위(도시계획부동산학부 졸업)도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교육사령관 표창을 수상했다. 

  

▲ 신임 장교로서 힘찬 첫 출발을 다짐하는 학군 장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