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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튄 아이디어, 기업 활로 뚫었다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1.10.26
조회수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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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자시스템공학부 3학년생들의 톡톡 튀면서도 신선한 아이디어가 중소기업 활로를 뚫었다. △장화에 센서를 부착해 토양 데이터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농사 효율성을 높인 스마트 장화(김혜연, 이윤민, 정현희) △재활용이 가능한 경금속 소재의 선박과 낚시도구(원유정, 최수비)

아이디어 제안에 앞서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환경보호에 가장 큰 주안점을 두었다는 학생들. 고민에 걸맞게 제안된 아이디어가 의외의 큰 상으로 돌아왔다. 이들 아이디어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1 월드클래스 혁신 아이디어톤’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각각 대상, 우수상을 차지했다.


▲ ‘2021년 월드클래스 혁신 아이디어톤’ 시상식에 참여한 단체 사진

김혜연 양은 “기존 장화보다 적은 노동력으로 농업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뿌듯 하다”고 했다. 대상 수상작 과제를 제시한 삼덕통상 관계자는 “제안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지식재산권 출원과 시제품 제작까지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