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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부 윤성준 프로농구 지명, 씨름부 홍승찬 · 이병용 개인 3관왕 올라
분류 스포츠
작성자 홍보팀 윤주연
날짜 2021.09.30
조회수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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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준 군, 울산현대 프로농구단 입단
홍승찬‧이병용 군, 전국씨름대회 올해 개인 3관왕 올라

농구유망주 윤성준 군(국제스포츠학과 4년)이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프로농구단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비게 되었다. 윤 군은 28일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현대모비스구단 지명을 받은 후 “석승호 감독님 밑에서 기량이 많이 향상됐는데 프로 지명을 받아 감개 무량하다”며 프로 진출 후에도 더욱 실력을 다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모비스구단은 윤 군이 득점력과 3점슛 기량이 탁월하고 공격력 못지 않게 수비 능력도 출중해 지명했다고 밝혔다. 


윤성준 선수(국제스포츠학과, 18학번)


씨름부 홍승찬(국제스포츠학부 1년, 소장급, 80kg 이하), 이병용(국제스포츠학과 3년, 청장급, 85kg 이하) 군도 최근 열린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에 올라 씨름 명문 단국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 홍승찬(왼쪽), 이병용(오른쪽) 선수


홍승찬, 이병용 군은 올해 열린 ‘제51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제75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까지 차지해 개인전 3관왕을 차지한 셈이다. 특히 홍 군은 1학년임에도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였고, 이 군은 대기만성형으로 입학 후 개인전 입상이 없다가 올해 우승 보따리를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