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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처·GTN, 3년만에 외국인학생 체육대회 열어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박원엽
날짜 2022.05.23
조회수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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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처와 국제학생회(GTN)가 지난 20일 죽전캠퍼스에서 대면수업 전개에 맞춰 외국인학생과 서포트학생 100여 명을 초청해 봄맞이 체육대회를 열었다.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줄다리기를 비롯해 이어달리기, 판뒤집기, 피구 경기를 펼치며 외국인학생들은 국적을 초월한 우의를 다졌다.

▲ 교환학생들과 국제학생회(GTN)

시작부터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몸을 푼 외국인학생들은 경기 내내 파이팅을 연호하며 동료들의 선전에 박수로 화답했고, 국제학생회 학생들도 경기를 지원하며 경기방법을 틈틈이 알려주는 풍경이 연출했다.

▲ 체육대회를 즐기고 있는 학생들
법학과 교환학생 웜부라 모엔가 씨(미국 위치타주립대)는 “미국에서는 자주 접하지 않은 종목이어서 경기내내 집중하며 참여했는데 뜻하지 않은 즐거운 추억이 됐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을 사귀게 돼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줄다리기 게임이 진행중이다.

체육대회를 기획한 채병삼 GTN 회장(전자전기공학부)은 “지난 2년간 외국인학생을 위한 대면행사를 열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유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캠퍼스라이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