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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용인특례시 “지역사회 인재육성 주도해야”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이기태
날짜 2023.04.13
조회수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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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대한민국 반도체 허브로 부상한 가운데 교육대학원(원장 허재영)과 교내 창의융합미래교육연구소(소장 맹희주)가 12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초청, 대학원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인재육성 정책을 공유하는 특별강연을 가졌다. 

특별강연을 통해 이 시장은 시정 안내를 포함하여 지역의 인재육성 정책과 교육자의 삶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인구 백만이 넘는 거대 도시로 성장했으나 권역 내 도농지구 사이의 교육 격차가 심하고 이에 따른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만큼 미래 교육자로서 균형발전을 위한 안목과 자질이 더욱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역사회 인재육성 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 이어 맹희주 창의융합미래교육연구소장(교육대학원)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적 가치·공동체 협력 방향’을 발표하며 교육부문에서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을 운영하는 우리 대학과 용인특례시가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다져 나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허재영 교육대학원 원장은 “교육상생, 균형발전, 인재육성 모토 아래 관학협력의 범위가 확대되고 권역 내 기관들의 노력이 더욱 절실한 시점”이라며 행사의 의미를 소개했다. 이 시장도 “대학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연구 프로젝트, 인턴십, 지역사회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특별강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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