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게시판 뷰페이지
한규동·문세영 교수, 한국유전학회 공로상·신진연구자상 수상
분류 학술
작성자 홍보팀 윤주연
날짜 2023.10.20
조회수 1,161
썸네일 /thumbnail.129518.jpg

 

△ 한규동 교수                                        △ 문세영 교수


한규동·문세영 교수가 지난 10월18일(수)~ 20일(금) 부산 BEXCO에서 열린 한국유전학회의 국제학술대회에서 각각 공로상과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했다. 


한규동 교수(미래융합연구원장)는 한국유전학회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 교수는 한국유전학회가 발간하고 있는 국제학술지『유전자 및 유전체학(Genes & Genomics)』의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0년 9월에 우리 대학에 부임한 한 교수 SCI급 논문 150편 이상, 특허등록 10건 이상의 연구업적을 달성했다. 현재 △미래융합연구원장 △바이오의료공학 핵심연구지원센터장 △공동기기센터장 △스마트동물바이오 중점연구소 등을 맡고 있다.


한 교수는 “대한민국 유전학 학계의 발전과 글로벌 성과교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교육자로서 유전학 후속연구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 학술대회에서 문세영 교수(과학기술대학)는 신진 생명과학자에게 수여되는 ‘정해문 신진유전학자상’을 수상했다. 문 교수는 치과대학 김문영 교수와 함께 골흡수억제제 치료를 받은 환자의 분자생물학적 변화에 대한 연구를 인정받아 신진유전학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문 교수는 “악골괴사증과 같은 노인성질환의 원인을 멀티오믹스(다중의 생물학적 분자 수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분석했다”라며 “분자 유전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질환 개선을 위한 솔루션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1978년에 설립된 한국유전학회는 학회지 SCIE 등재 국제학술지『Genes & Genomics』를 발행하고 있으며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과 함께 국내 생명과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단국대 #한국유전학회 #한규동 교수 #문세영 교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