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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학부 심포닉 밴드, 전국대학 관악축제 공연 ‘가을 감성 더하는 클래식 향연’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3.10.18 (최종수정 : 2023.10.19)
조회수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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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학부 심포닉 밴드가 ‘2023 한국음악대학 관악축제’에서 가을 정취 가득한 클래식 공연을 선사했다.


▲ 음악학부 심포닉 밴드 단원과 이건용 교수

지난 15일(일) 서울교대 종합문화관 콘서트홀에서 음악학부 심포닉 밴드는 이건용 교수의 지휘 아래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전국 음악대학 학생들의 합주 실력과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음악대학 관악협회가 주최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았다.

심포닉 밴드는 이번 공연에서 △퍼시 그레인저의 ‘Children’s March:[Over the hills and far away] △요한 칼리보다의 ‘Finale from Concertino for Oboe, Op.110’ △아르투로 마르케스 ‘Danzon No.2’를 통해 수준 높은 연주와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번 관악축제에는 14일(토) △연세대 윈드오케스트라(지휘 이철웅 교수) △삼육대 윈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성주진 교수) △국민대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지휘 이봉환 교수), 15일(일) △단국대 심포닉 밴드(지휘 이건용 교수) △상명대 윈드오케스트라(지휘 김민조 교수) △경희대 윈드오케스트라(지휘 유병엽 교수) 가 참여했다.


▲ ‘2023 한국음악대학 관악축제’ 포스터

정민창 군(음악학부 기악전공, 4학년)은 “단원들 50여명이 입학 이후 처음으로 교외 공연장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라며 “관객들과 교감한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건용 교수는 “앞으로도 단원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 공연 기회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을 주최한 한국음악대학 관악협회는 전국 음악대학에서 관악 활동을 수행하는 교수들이 모인 단체다. 관악 음악 발전에 기여하고자 1998년 전국음악대학윈드오케스트라협회로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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