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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인 자부심 갖고, 더 큰 세상으로” 26일 ‘학부·석박사 2,026명 학위’ 받아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0.08.25 (최종수정 : 2020.08.27)
조회수 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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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1,338명, 석사 578명, 박사 110명… 총 2,026명 학위 받아
김수복 총장 “큰 배움·큰 성장 이뤄, 더 큰 세상 정진하는 단국인 되길” 격려


2020년 가을 학위 수여가 오는 26일(수) 양 캠퍼스에서 각각 열린다. 학사 1,338명(죽전 810명/천안 528명) 석사 578명(죽전 483명/천안 95명) 박사 110명(죽전 82명/천안 28명)이 학위를 받았다.

우리 대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학생극장과 각 단과대학 강의실에서 실시하던 대규모 실내 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학위수여식이 취소돼 아쉬워하는 학부모와 졸업생들을 위해 학사팀과 대학원 교학행정팀은 오는 26일(수)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학사모 및 졸업가운을 대여해 준다. 또한 대학은 캠퍼스 평화의 광장 곰상 주변에 포토존·현수막 등을 설치해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 김수복 총장이 2020년 가을 학위 수여 졸업생들에게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가을 학위 수여가 축하 영상을 통해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 총장은 축사를 통해 “큰 배움으로 큰 성장을 이루고 더욱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단국인으로서 함께 한 도전과 창조의 정신을 추진력으로 삶을 개척해 나간다면,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여러분을 막아서지 못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졸업생들은 각 학과 사무실에서 학위증을 수령하고 학사모와 가운을 빌려 가족·친구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범정학술논문상·성적우수상·글로벌 프론티어상·자매대학 총장상·자랑스러운 학부모상 수상자에게 상장도 전달됐다.  

대학원에서는 △오주경(생명자원과학과 동물자원학 박사과정) 원생 외 2명에게 범정학술논문상 최우수상을, 이윤(사학과 고고미술사 석사과정) 원생 외 9명에게 범정학술논문상 우수상을 수여했다.  

죽전캠퍼스에서는 △신지연(상경대학 무역학과 16학번) 학생 외 66명이 성적우수상 △웨이위한(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16학번) 학생이 글로벌프런티어상 △박준서(법과대학 법학과 13학번) 학생이 자매대학 총장상(오하이오노던대학교) △김나윤(사범대학 과학교육과 17학번)의 아버지 김성환씨가 자랑스러운 학부모상을 받았다.

천안캠퍼스에서는 △조성현(외국어대학 스페인어과 14학번) 학생 외 28명이 성적우수상 △양야민(외국어대학 일본어학과 16학번) 학생이 글로벌프런티어상 △김선준(자연과학대학 수학과 14학번)의 아버지 김성환씨가 자랑스러운 학부모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