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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소년 언택트 코딩교육 앞장' 창의인재 미래캠퍼스, SW·AI 코딩교육 시상식 가져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0.12.07
조회수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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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용인시·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와 함께 용인지역 청소년을 위한 SW·AI 코딩교육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일(화) 우리 대학은 용인시와 함께 SW·AI 코딩교육에 참여한 우수 지역 청소년 12명을 선발해 온라인 시상식을 가졌다.


△  지난 1일 SW·AI 코딩교육에 참여한 우수 지역 청소년을 선발해 온라인으로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9월부터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나연묵)은 한국MS와 함께 용인시 청소년 220명을 대상으로 SW·AI코딩 캠프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SW·AI 코딩교육을 받지 못하는 디지털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모든 수업은 언택트 온라인(MS사에서 제공하는 화상회의 플랫폼 TEAMS) 으로 실시됐다. 코딩교육은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MS사의 ‘M:EE(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을 활용했다.

시상식에는 김수복 총장, 백군기 용인시장, 심재경 한국MS이사, 나연묵 SW중심대학사업단장, 서응교 빅데이터원장, 박소현 교수(SW중심대학사업단 SW교육센터) 및 수상자 포함 30여명이 참여했다. 


△  온라인으로 시싱식을 진행하고 있는 김수복 총장(왼쪽 가운데) 과 백군기 용인시장(오른쪽 가운데)의 모습

특히 이번 시상식은 언택트 온라인교육에 발맞춰 MS사 마인크래프트(Minecraft) 내 사이버 시상식장을 설치해 흥미를 더했다. 시상식 참가자들은 SW·AI 코딩교육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참신한 발상과 색다른 경험에 즐거워했다. 마인크래프트는 모장 AB의 설립자 마르쿠스 페르손이 만든 샌드박스 건설 게임으로 삼차원 세상에서 다양한 블록을 놓고 부수면서 여러 구조물과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게임이다.

SW·AI코딩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용인시 플랫폼 도시문제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학생들은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쉽고 재밌게 코딩을 접했다. 특히 캠프에 참여한 박상혁 군(언동중학교, 3학년)은 생명공학 및 로봇공학 분야를 유쾌하게 풀어내 용인 플랫폼시티의 미래연구소를 인간중심으로 설계해내 베스트 퓨처 메이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모전은 [▲ 창의적 스토리기반 디자인싱킹 SW코딩 ▲SW·AI 협업코딩 교육 M:EE캠프 부문] 부문으로 진행됐다. 언동중 박상혁 군 이외 11명의 학생들은 △단국대학교총장상 △용인시장상 △단국대SW중심사업단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단국대·용인시·한국MS사 창의인재 미래캠퍼스 교육협력 협약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코딩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융합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지역 청소년 대상 SW·AI 코딩교육 확산에 기여했다.

김수복 총장은 “창의인재 미래캠퍼스 교육은 우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창의적 자산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훌륭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용인시 청소년들이 SW·AI 코딩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발전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