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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대상 수상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대상 수상

뮤지컬 ‘리틀 우먼’으로 작품성 인정… 개인 연기·스태프상도 수상 ‘쾌거’ 우리 대학 공연영화학부(학부장 이대현) 뮤지컬전공 재학생팀이 ‘2025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GUMF)’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창작 역량과 무대 완성도를 입증했다. △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학생들의 '리틀 우먼' 공연 모습(경기문화재단 제공)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4개 대학 15개 팀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5개 대학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본선에는 우리 대학의 ‘리틀 우먼’을 비롯해 동서울대 ‘호프’, 동양대 ‘영웅’, 안양대 ‘올슉업’, 중앙대 ‘음악극 1945’ 등 5개 작품이 경연을 펼쳤다. 대상을 수상한 ‘리틀 우먼’은 소설 『작은 아씨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주인공 ‘조’를 중심으로 네 자매의 꿈과 삶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재학생팀은 무대 연출을 비롯해 △조명 △연기 △음악 △작품의 방향성 등 전반적인 완성도에서 심사진의...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2025 COSS 성과포럼’ 가져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2025 COSS 성과포럼’ 가져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단장 김장묵)이 지난 1월 13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2025 COSS 성과포럼’에 참석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포럼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대표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점검하고, 대학 간 공동 교육혁신 모델의 확산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우리 대학 학생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성과 포럼과 함께 진행된 ‘WE-Meet 프로젝트’ 본선에서는 재학생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수상팀은 ▲교육부장관상 ‘나우레스큐팀’[김도환(건축공학전공 4학년), 김나연, 유지우, 장유진(이상 보건행정학과 3학년) 최혜원(상명대학교)]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예술과 인지과학팀’[정윤지(미생물학전공 4학년), 정윤정(보건행정학과 4학년), 김규리(홍익대학교)] ▲COSS협의회 회장상 ‘만파식적팀’ [류선경(뉴뮤직과 4학년), 김연주(한서대학교)] 이다....

단국G-RISE사업단, 일본 리츠메이칸대와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 열어 단국G-RISE사업단, 일본 리츠메이칸대와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 열어

단국대·강남대·용인대 컨소시엄 학생 40여 명 참여, 글로벌 실무 역량 강화 단국G-RISE 사업단(단장 김오영)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2026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설계 능력을 세계 무대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단국대, 강남대, 용인대로 구성된 단국G-RISE 사업단 컨소시엄 교수진과 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4일 리츠메이칸대학 오사카 이바라키 캠퍼스(OIC)에서는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RESPACK ▲ROOKIES ▲모두의 도커(Everyone's Docker) ▲Unihelper 등 총 14개의 학생팀이 참여하여 독창적인 캡스톤디자인 성과물을 발표했다.   ▲ 단국G-RISE사업단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단체사진   경진대회는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형준...

‘반세기 인문학 연구 요람’ 동양학연구원, 학술지 「동양학」 100집 발간 ‘반세기 인문학 연구 요람’ 동양학연구원, 학술지 「동양학」 100집 발간

1970년 9월 28일, 당시 장충식 총장은 “한국학을 중심으로 동아시아문화를 연구해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인류 문화 발전에 단국대학이 공헌해야 한다”며 동양학연구원을 설립했다. 반세기 동안 동양학연구원은 한국학 연구의 불모지를 개척해 오며 우리나라 정신문화 연구의 토대를 구축해 왔다.   세계 최대의 한자사전인「한한대사전」과 국내 유일의 한국식 한자어 전문 사전인「한국한자어사전」을 편찬하며 한국학 연구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동양학연구원(원장 이재령)이 학술지「동양학」100집을 발간했다.   ▲ 동양학연구원 개관 전경 지난 12일(월) 장호성 이사장은 동양학연구원을 찾아 「동양학」100집 발간을 축하하고 연구진을 격려했다. 장 이사장은 “한국학을 중심으로 동아시아학 연구를 선도해 온 동양학연구원 학술지 「동양학」이 100집을 발간하며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라며 “과거의 기록을 현재의 자산으로 연구해 온 지난 반세기의 노력은, 앞으로 100년을 향한 새로운 인문학적...

김민주 교수-UNIST공동연구팀, 고성능 차세대 6G 통신 소자 개발 김민주 교수-UNIST공동연구팀, 고성능 차세대 6G 통신 소자 개발

고분자 기반 유연 RF 스위치 구현… 웨어러블·자율주행 통신 신뢰성 혁신   김민주(융합반도체공학과) 교수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 고온과 반복적인 휨·충격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차세대 유연 무선통신(RF) 스위치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소자는 가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5G·6G 통신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웨어러블 기기와 자율주행차 등 차세대 통신 응용 분야의 신뢰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김민주(융합반도체공학과) 교수   RF스위치는 통신 시스템에서 신호 간 간섭을 막고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핵심 부품이다. 그러나 기존 무기물 기반 RF 스위치는 구조적으로 단단하고 깨지기 쉬워 웨어러블·롤러블 기기나 차량 탑재형 통신 시스템 등 유연 전자 환경에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반면 일반적인 유기 고분자 기반 소자는 유연성은 우수하지만 열 안정성이 낮고, 고주파 대역에서 통신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 사업단, 아랍에미리트서 ‘Korean Cultural Day’ 행사 성료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 사업단, 아랍에미리트서 ‘Korean Cultural Day’ 행사 성료

△ 행사에 참여한 현지 방문객들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준비한 K-컬처 체험 부스를 즐기고 있다.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 사업단(단장 장세원)이 지난 10일(토)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의 ‘House of Wisdom’에서 열린 ‘Korean Cultural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동계 계절학기 수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K-컬처 프로젝트(글로벌)’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우리 대학을 포함해 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5개 대학 소속 학생 12명은 현지 커뮤니티인 ‘Dream Center’와 협력하여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K-Fashion(한복 체험) △한국 영상 투어 △K-POP △K-Play(전통 놀이)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200명 이상의 현지 방문객이 몰려 K-컬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현지인들이 직접 한복을 입고 한국 게임을 즐기는 등 큰...

「책 표지에 담긴 멋 – 능화판(菱花板)」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㉔] 「책 표지에 담긴 멋 – 능화판(菱花板)」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㉔]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은 1967년 개관(전신 중앙박물관)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약 4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글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과 홍보팀은 공동으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 기획 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달에 소개할 박물관 소장 유물은 「책 표지에 담긴 멋 – 능화판(菱花板)」 이다.   능화판은 책의 표지나 천에 문양을 찍어내거나 눌러 장식 효과를 내는 데 사용했던 목판(木板)이다. 주로 책 표지의 무늬를 장식할 때 사용되었다. 책을 실로 묶어 제본했던 전통적인 ‘선장(線裝)’ 방식에서 책 표지를 튼튼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방법이었다.   ▲국화문 능화판 ▲능화판 뒷면에 시전지판이 새겨진 모습   먼저 목판에 문양을 새겨 능화판이 완성되면 치자나 쪽물로...

단국C-RISE사업단, 충남 RISE사업 성공 위한 지·산·학 협력 ‘맞손’ 단국C-RISE사업단, 충남 RISE사업 성공 위한 지·산·학 협력 ‘맞손’

단국C-RISE사업단(단장 백동헌)이 충남 지역의 RISE사업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백동헌 단장(왼쪽 다섯 번째)과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6일(금) 오후 2시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동헌 C-RISE사업단장, 김태형 교수(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장, 천안 스마트도시 총괄계획가) 등 대학 관계자와 ▶ 장용호 충남테크노파크 디지털혁신단장, ▶ 김정호 글로벌 컴퓨터 기업 전무 ▶손병희 (주)마음에이아이 전무 ▶ 양종민 쿠도커뮤니케이션(주) 이사 ▶ 강병기 ㈜라온피플 부사장 ▶ 민광기 ㈜이씨마이너 대표이사 ▶ 안치성 ㈜어반데이터랩 대표 등 8개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단국C-RISE사업단과 참여 기관들은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공유 확대 △각종 프로젝트 기획 및 공동 활용을 위한 협력 확대 △최신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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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대상 수상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대상 수상

뮤지컬 ‘리틀 우먼’으로 작품성 인정… 개인 연기·스태프상도 수상 ‘쾌거’ 우리 대학 공연영화학부(학부장 이대현) 뮤지컬전공 재학생팀이 ‘2025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GUMF)’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창작 역량과 무대 완성도를 입증했다. △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학생들의 '리틀 우먼' 공연 모습(경기문화재단 제공)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4개 대학 15개 팀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5개 대학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본선에는 우리 대학의 ‘리틀 우먼’을 비롯해 동서울대 ‘호프’, 동양대 ‘영웅’, 안양대 ‘올슉업’, 중앙대 ‘음악극 1945’ 등 5개 작품이 경연을 펼쳤다. 대상을 수상한 ‘리틀 우먼’은 소설 『작은 아씨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주인공 ‘조’를 중심으로 네 자매의 꿈과 삶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재학생팀은 무대 연출을 비롯해 △조명 △연기 △음악 △작품의 방향성 등 전반적인 완성도에서 심사진의...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2025 COSS 성과포럼’ 가져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2025 COSS 성과포럼’ 가져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단장 김장묵)이 지난 1월 13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2025 COSS 성과포럼’에 참석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포럼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대표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점검하고, 대학 간 공동 교육혁신 모델의 확산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우리 대학 학생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성과 포럼과 함께 진행된 ‘WE-Meet 프로젝트’ 본선에서는 재학생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수상팀은 ▲교육부장관상 ‘나우레스큐팀’[김도환(건축공학전공 4학년), 김나연, 유지우, 장유진(이상 보건행정학과 3학년) 최혜원(상명대학교)]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예술과 인지과학팀’[정윤지(미생물학전공 4학년), 정윤정(보건행정학과 4학년), 김규리(홍익대학교)] ▲COSS협의회 회장상 ‘만파식적팀’ [류선경(뉴뮤직과 4학년), 김연주(한서대학교)] 이다....

단국G-RISE사업단, 일본 리츠메이칸대와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 열어 단국G-RISE사업단, 일본 리츠메이칸대와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 열어

단국대·강남대·용인대 컨소시엄 학생 40여 명 참여, 글로벌 실무 역량 강화 단국G-RISE 사업단(단장 김오영)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2026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설계 능력을 세계 무대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단국대, 강남대, 용인대로 구성된 단국G-RISE 사업단 컨소시엄 교수진과 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4일 리츠메이칸대학 오사카 이바라키 캠퍼스(OIC)에서는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RESPACK ▲ROOKIES ▲모두의 도커(Everyone's Docker) ▲Unihelper 등 총 14개의 학생팀이 참여하여 독창적인 캡스톤디자인 성과물을 발표했다.   ▲ 단국G-RISE사업단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단체사진   경진대회는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형준...

‘반세기 인문학 연구 요람’ 동양학연구원, 학술지 「동양학」 100집 발간 ‘반세기 인문학 연구 요람’ 동양학연구원, 학술지 「동양학」 100집 발간

1970년 9월 28일, 당시 장충식 총장은 “한국학을 중심으로 동아시아문화를 연구해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인류 문화 발전에 단국대학이 공헌해야 한다”며 동양학연구원을 설립했다. 반세기 동안 동양학연구원은 한국학 연구의 불모지를 개척해 오며 우리나라 정신문화 연구의 토대를 구축해 왔다.   세계 최대의 한자사전인「한한대사전」과 국내 유일의 한국식 한자어 전문 사전인「한국한자어사전」을 편찬하며 한국학 연구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동양학연구원(원장 이재령)이 학술지「동양학」100집을 발간했다.   ▲ 동양학연구원 개관 전경 지난 12일(월) 장호성 이사장은 동양학연구원을 찾아 「동양학」100집 발간을 축하하고 연구진을 격려했다. 장 이사장은 “한국학을 중심으로 동아시아학 연구를 선도해 온 동양학연구원 학술지 「동양학」이 100집을 발간하며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라며 “과거의 기록을 현재의 자산으로 연구해 온 지난 반세기의 노력은, 앞으로 100년을 향한 새로운 인문학적...

김민주 교수-UNIST공동연구팀, 고성능 차세대 6G 통신 소자 개발 김민주 교수-UNIST공동연구팀, 고성능 차세대 6G 통신 소자 개발

고분자 기반 유연 RF 스위치 구현… 웨어러블·자율주행 통신 신뢰성 혁신   김민주(융합반도체공학과) 교수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 고온과 반복적인 휨·충격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차세대 유연 무선통신(RF) 스위치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소자는 가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5G·6G 통신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웨어러블 기기와 자율주행차 등 차세대 통신 응용 분야의 신뢰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김민주(융합반도체공학과) 교수   RF스위치는 통신 시스템에서 신호 간 간섭을 막고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핵심 부품이다. 그러나 기존 무기물 기반 RF 스위치는 구조적으로 단단하고 깨지기 쉬워 웨어러블·롤러블 기기나 차량 탑재형 통신 시스템 등 유연 전자 환경에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반면 일반적인 유기 고분자 기반 소자는 유연성은 우수하지만 열 안정성이 낮고, 고주파 대역에서 통신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 사업단, 아랍에미리트서 ‘Korean Cultural Day’ 행사 성료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 사업단, 아랍에미리트서 ‘Korean Cultural Day’ 행사 성료

△ 행사에 참여한 현지 방문객들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준비한 K-컬처 체험 부스를 즐기고 있다.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 사업단(단장 장세원)이 지난 10일(토)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의 ‘House of Wisdom’에서 열린 ‘Korean Cultural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동계 계절학기 수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K-컬처 프로젝트(글로벌)’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우리 대학을 포함해 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5개 대학 소속 학생 12명은 현지 커뮤니티인 ‘Dream Center’와 협력하여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K-Fashion(한복 체험) △한국 영상 투어 △K-POP △K-Play(전통 놀이)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200명 이상의 현지 방문객이 몰려 K-컬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현지인들이 직접 한복을 입고 한국 게임을 즐기는 등 큰...

「책 표지에 담긴 멋 – 능화판(菱花板)」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㉔] 「책 표지에 담긴 멋 – 능화판(菱花板)」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㉔]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은 1967년 개관(전신 중앙박물관)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약 4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글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과 홍보팀은 공동으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 기획 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달에 소개할 박물관 소장 유물은 「책 표지에 담긴 멋 – 능화판(菱花板)」 이다.   능화판은 책의 표지나 천에 문양을 찍어내거나 눌러 장식 효과를 내는 데 사용했던 목판(木板)이다. 주로 책 표지의 무늬를 장식할 때 사용되었다. 책을 실로 묶어 제본했던 전통적인 ‘선장(線裝)’ 방식에서 책 표지를 튼튼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방법이었다.   ▲국화문 능화판 ▲능화판 뒷면에 시전지판이 새겨진 모습   먼저 목판에 문양을 새겨 능화판이 완성되면 치자나 쪽물로...

단국C-RISE사업단, 충남 RISE사업 성공 위한 지·산·학 협력 ‘맞손’ 단국C-RISE사업단, 충남 RISE사업 성공 위한 지·산·학 협력 ‘맞손’

단국C-RISE사업단(단장 백동헌)이 충남 지역의 RISE사업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백동헌 단장(왼쪽 다섯 번째)과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6일(금) 오후 2시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동헌 C-RISE사업단장, 김태형 교수(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장, 천안 스마트도시 총괄계획가) 등 대학 관계자와 ▶ 장용호 충남테크노파크 디지털혁신단장, ▶ 김정호 글로벌 컴퓨터 기업 전무 ▶손병희 (주)마음에이아이 전무 ▶ 양종민 쿠도커뮤니케이션(주) 이사 ▶ 강병기 ㈜라온피플 부사장 ▶ 민광기 ㈜이씨마이너 대표이사 ▶ 안치성 ㈜어반데이터랩 대표 등 8개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단국C-RISE사업단과 참여 기관들은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공유 확대 △각종 프로젝트 기획 및 공동 활용을 위한 협력 확대 △최신 기술...

조직재생공학연구원, 잇단 연구성과로 국제 우수저널 표지 연속 선정 조직재생공학연구원, 잇단 연구성과로 국제 우수저널 표지 연속 선정

‘메카노바이올로지’ 연구로 IF 10 이상 논문 10편 연달아 발표 김해원 원장 “기초과학 성과가 실제 임상치료로 이어지는 것이 최종 목표”   △ 조직재생공학연구원 우리 대학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이하 ITREN, 원장 김해원)이 영향력이 큰 국제 학술지(IF 10 이상)에 논문 10편을 연달아 발표하며 세계 최정상급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이 중 7편의 논문이 학술지 표지를 장식하며 국제 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성과의 핵심은 ‘메카노바이올로지(Mechanobiology)’다. 이는 세포가 받는 물리적 힘과 그 반응을 연구하는 첨단 분야로 ITREN은 이를 실제 치료에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혁신적 성과를 이끌고 있는 김해원 원장을 만나 비결을 들었다.   △김해원 원장(치의예과)   ■ Q1. 최근 1년간 7편의 논문이 표지논문으로 선정되는 등 최정상급 연구집단으로 성장한 비결은 무엇인가요? Advanced Science뿐 아니라 ACS Nano 등...

DKU아너스센터, 동계 워크숍으로 융합·소통 역량 키워 DKU아너스센터, 동계 워크숍으로 융합·소통 역량 키워

DKU아너스센터(센터장 임수경)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에서 ‘2026학년도 DKU아너스 동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에서 열린 ‘2026학년도 DKU아너스 동계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DKU아너스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뇌과학·소통·자기브랜딩·디자인씽킹 등을 주제로 한 집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워크숍이 전공 간 교류를 통해 시야를 넓히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지현 교육혁신원장(과학교육과)이 ‘뇌과학으로 보는 자가힐링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워크숍은 총 4개의 특강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노지현 교육혁신원장(과학교육과)이 ‘뇌과학으로 보는 자가힐링기술’을 주제로 스트레스의 뇌과학적 이해와 회복탄력성 강화 방안을 다뤘다. 둘째 날에는 ▲유혜원 교수(자유교양대학)가...

불교학생회 동문회 및 경제학과장학회 대학발전기금 연이어 전달 불교학생회 동문회 및 경제학과장학회 대학발전기금 연이어 전달

지난 14일(수)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불교학생회 동문회와 경제학과장학회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이 연이어 개최됐다. 이번 전달식은 동문들의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대학 발전과 후배 양성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불교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누적 2,000만 원 △ 불교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우상진 운영위원,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불교학생회 동문회(명예회장 홍순도, 행정학과 72학번)는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작년부터 기부를 시작한 불교학생회 동문회의 누적 기부금은 2,000만 원이 됐다. 기부금은 불교동아리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 활동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우상진 운영위원(건축공학과 79학번) 등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우상진 동문은 “불교학생회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정신적 쉼과 성찰의 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라는...

의과대학 늘푸름장학회, 발전기금 3,000만 원 기탁… ‘제자 사랑·보은의 기부’ 누적 3억 6천여만 원 의과대학 늘푸름장학회, 발전기금 3,000만 원 기탁… ‘제자 사랑·보은의 기부’ 누적 3억 6천여만 원

△ 늘푸름장학회 이창민 회장(오른쪽)이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과대학 늘푸름장학회(회장 이창민)가 후배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늘푸름장학회의 누적 발전기금은 총 3억 6천여만 원을 기록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9일(금) 오전 11시 30분,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늘푸름장학회 이창민 회장(의학과 89학번), 우승훈 총무(의학과 94학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08년 결성된 늘푸름장학회는 의과대학 교수진과 동문들이 힘을 모은 제자 사랑과 후배 사랑이 결합된 장학금이다. 장학회 설립 후 현재까지 26년간 장학혜택을 받은 학생은 250명. 매 학기 5명 내외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정해 학업을 장려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도 전하고...

천안농업협동조합, 발전기금 1억 원 전달…지역인재 양성 ‘든든한 동행’ 천안농업협동조합, 발전기금 1억 원 전달…지역인재 양성 ‘든든한 동행’

△ 천안농협 이종완 상임이사(오른쪽)가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천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윤노순, 이하 천안농협)이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천안농협의 누적 발전기금은 총 10억 7,500만 원에 이르렀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7일(수)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재원 산학협력단장,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이종완 천안농협 상임이사, 조미영 금융사업본부장, 이도원 경영지원상무 등 천안농협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상생과 인재 양성의 뜻을 나눴다. 이종완 천안농협 상임이사는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믿는다”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천안농협이 보내주신 꾸준한 신뢰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해외봉사단, 인도네시아·베트남서 나눔 실천 나선다 해외봉사단, 인도네시아·베트남서 나눔 실천 나선다

우리 대학 해외봉사단이 동계방학에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전개한다. △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 발대식 장면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임수경)은 총 35명(학생 32명, 교직원 3명)으로 구성돼 오는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총 9박 11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스마랑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교육 봉사 △벽화 봉사 △시설 개보수 △문화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5일(월) 죽전캠퍼스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열린 발대식 및 사전교육에서는 팀별 발표를 통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봉사활동 간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 천안캠퍼스 해외봉사단 OT 장면 천안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이일석)도 총 35명(학생 31명, 교직원 4명)으로 구성돼 1월 10일부터 19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한다. 봉사단은 쯔엉반하이 초등학교와 반랑대학교 등을 중심으로 봉사와 교류...

(재)신주장학재단,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2천만 원 (재)신주장학재단,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2천만 원

(재)신주장학재단(이사장 강혜승, 디자인학부 교수)이 6일(화)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기부금은 2천만 원이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강혜승 이사장(디자인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강혜승 이사장)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강혜승 이사장은 “아버지이신 故강신주 회장께서 평생 강조해 오신 ‘인재 육성’의 뜻을 이어, 대학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터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우수 인재 양성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신 창업주인 故강신주 회장은 지난 2023년,...

볼링부 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 약정 볼링부 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 약정

스포츠경영학과 볼링부 동문회가 지난 5일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약정식을 갖고, 스포츠경영학과 및 볼링부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약정했다. △ (왼쪽부터)윤병민 감독, 이재웅 동문, 임성률 동문, 박승민 동문이 발전기금 약정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15명의 볼링부 선배들이 십시일반으로 약정한 이번 발전기금은 스포츠경영학과와 볼링부의 교육환경 개선과 후배 양성에 활용될 계획이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비롯해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전용배 스포츠과학대학장, 이병관 교수(스포츠경영학과, 볼링부 지도교수), 윤병민 볼링부 감독(경기지도학과 94학번) 등 대학 관계자와 임성률(16학번, 천안시청), 이재웅(18학번, 천안시청), 박승민(21학번, 천안시청) 동문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윤병민 볼링부 감독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후배들을 위해 무료로 훈련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인성 함양에 헌신해오고 있어 이번 기부와...

한관영 교수팀, AI 기반 폴더블 디스플레이 표면 품질(면품위도) 측정 기술 개발 한관영 교수팀, AI 기반 폴더블 디스플레이 표면 품질(면품위도) 측정 기술 개발

한관영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 연구팀이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각종 디스플레이 표면의 주름과 거칠기를 비접촉 방식으로 빠르고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관영 교수팀이 AI 기반 폴더블 디스플레이 표면 품질 측정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정량적 평가가 어려웠던 디스플레이 표면의 면 품위도와 미세 거칠기를 동시에 수치화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반복적인 접힘 과정에서 발생하는 크리즈(주름)가 시인성과 제품 신뢰성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연구팀은 디스플레이 표면에 평행광을 조사해 발생하는 광 왜곡을 영상으로 분석하고, 이를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해석해 표면 품질을 정량화했다. 이 기술은 수십~수백 마이크로미터(μm) 수준의 곡률 변화와 1~100μm 범위의 거칠기를 동시에 검출할 수 있다.   상용화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25초 이내의 고속 검사로 평균...

도예과 동문작가회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 개최 도예과 동문작가회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 개최

도예과 동문작가회인 화경도예회(회장 이반디, 도예과 교수)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0일(토)까지 죽전캠퍼스 중재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전시문의 : 031-8005-3088~9)   이번 전시는 1975년 출범 이후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동문들의 예술적 성취를 되짚고, 동시대 도예가 지닌 확장된 가능성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화경도예회 전시회 개막식 단체 사진   화경도예회는 도예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동문 작가 단체다. 한국 도예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 실험을 지속해 온 동문 예술 공동체다. 지난 50여 년간 도예계는 물론 디자인, 교육, 문화예술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배출하며 한국 도예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번 전시에는 도예과 1기 졸업생인 1972학번부터 2026학년도 졸업 예정자까지, 서로 다른 세대와 조형 언어를 지닌 동문 작가 65명이 참여했다. 초대작가 4인이 함께해 총...

글로벌벤처전략연구소·한문교육연구소 학술지, 한국연구재단 KCI 선정 글로벌벤처전략연구소·한문교육연구소 학술지, 한국연구재단 KCI 선정

우리 대학 부설 글로벌벤처전략연구소(소장 남정민)와 한문교육연구소(소장 김우정)가 발간하는 학술지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년도 학술지 평가에서 각각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학술지와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학술지의 관리 체계와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학술지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등재후보학술지 계속 평가에서 85점 이상을 획득한 학술지는 등재학술지로 승격되며, 신규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획득한 학술지는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된다. KCI 선정은 학술지의 질적 수준과 학문적 기여도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글로벌벤처전략연구소 『Entrepreneurship&ESG 연구』, KCI 등재학술지 승격   △글로벌벤처전략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Entrepreneurship&ESG 연구』   글로벌벤처전략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Entrepreneurship&ESG 연구』는 2023년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이후 2년 만에 KCI 등재학술지로...

[2026 신년사] “동심동력(同心同力)으로 여는 단국 창학 100년, AX캠퍼스 혁신의 원년” [2026 신년사] “동심동력(同心同力)으로 여는 단국 창학 100년, AX캠퍼스 혁신의 원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단국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기상이 깃든 새해를 맞아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고정용 총동창회장의 신년 메시지를 전합니다.   “동심동력(同心同力)으로 단국 미래 혁신 열어갈 것” 장호성 이사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올해의 사자성어로 ‘동심동력(同心同力)’을 선정했습니다. 동심동력은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함께 모은다’는 뜻입니다. 서로 다른 역할과 위치에 있더라도 공동의 목표와 비전을 향해 나아갈 때 큰 도약이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장 이사장은 학령인구 감소, 기술혁신의 가속화,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단국인 모두가 하나 되어 새로운 안정과 혁신을 열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인공지능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대학은 교육과 연구의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며, 산업 구조와 고용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대학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6.64대 1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6.64대 1

죽전캠퍼스 6.63대 1, 천안캠퍼스 6.65대 1 최고 경쟁률,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연기) 128대 1 △단국대학교 상징탑 우리 대학이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6.64대 1(1,807명 모집/12,001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원서접수 마감(31일, 18시) 집계 기준] 죽전캠퍼스는 6.63대 1(873명 모집/5,789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6.65대 1(934명 모집/6,212명 지원)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연기)’으로 128대 1(6명 모집/768명 지원)을 기록했다. 신설 학과인 △죽전캠퍼스 ‘인공지능학과’는 5.79대 1(19명 모집/110명 지원)을 보였다.   죽전캠퍼스는 △국제경영학과 6.38대 1(16명 모집/102명 지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5.86대 1(14명 모집/ 82명 지원) △디자인학부(패션산업디자인전공) 15.3대 1(10명 모집/153명 지원) 경쟁률을...

“11억 기부 이어, 부모 이름 새긴 모교 사랑” 신석주 동문, 「신&박 장학금」 조성…5천만 원 기탁 “11억 기부 이어, 부모 이름 새긴 모교 사랑” 신석주 동문, 「신&박 장학금」 조성…5천만 원 기탁

‘11억 기부’ 신석주 동문, 부모 이름 새긴 새 장학사업 시작 2007년부터 누적 기부액 11억 4,700만 원…18년간 장학생 67명 후원   “부모님 이름으로 또 하나의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모교에 장학금을 기부한 일이다. 장학생 후배들과의 교류는 늘 축복과도 같은 경험이다”   11억 원 규모의 「거보신석주장학금」을 조성해 18년간 70여 명의 후배 장학생을 후원해 온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이 부모님의 이름을 새긴 「신&박 장학금」을 새롭게 조성하며 또 한 번 모교 사랑을 실천했다.   ▲ 신석주 동문(왼쪽)이 안순철 총장과 새롭게 조성하는「신&박 장학금」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지난 30일(화) 신석주 동문은 「신&박 장학금」에 총 3억 원을 약정하고, 첫 기탁금으로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신석주 동문이...

씨름부 동문회, 발전기금 6천만 원 기탁…누적 1억 7,800만 원 달성 씨름부 동문회, 발전기금 6천만 원 기탁…누적 1억 7,800만 원 달성

“모래판 제패하는 차세대 천하장사 육성에 힘 보태” 우리 대학 씨름부 동문회(회장 손광익)가 씨름부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29일(월) 오후 2시 범정관에서 안순철 총장을 접견하고 발전기금 6천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발전기금은 1억 7,800만 원이다. △ 안순철 총장(왼쪽)이 손광익 씨름부 동문회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을 비롯해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주두식 씨름부 감독 등 교내 인사와 손광익 동문회장(체육교육과 81학번), 이준희 동문(체육교육과 76학번, 대한씨름협회장), 서춘식 동문(체육교육과 76학번, 제2대 동문회장), 이관호 동문(한문교육과 81학번, 부회장), 조찬홍 동문(무역학과 88학번,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씨름부 창단 50주년을 맞아 후배 선수 육성과 훈련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씨름부 동문회는 2015년 이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이혜경 원생, 「KEDI 데이터 연구 학술대회」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이혜경 원생, 「KEDI 데이터 연구 학술대회」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이혜경 원생(대학원 교육학과)이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주최한 「제19회 KEDI 데이터 연구 학술대회」 대학원생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이혜경 원생(오른쪽)이 「KEDI 데이터 연구 학술대회」 경진대회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육개발원이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해 온 교육데이터 기반 학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대학원생만을 위한 논문 경진대회’를 신설한 첫 해라 더 의미가 크다.   이번 학술대회 대학원생 경진대회에는 전국 대학원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수의 연구 논문이 접수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혜경 원생의 수상 논문은 한국교육개발원이 제공하는 대규모 교육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교육정책적 가치가 높은 연구를 수행한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연구는 ▲정책 기여 가능성 ▲데이터와 연구 주제 간의 연관성 ▲연구 주제의 독창성과 차별성 ▲연구 방법의 타당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

석주선기념박물관 발간 『당의』, ‘2025 올해의 우수도서’ 아름다운 책 부문 선정 석주선기념박물관 발간 『당의』, ‘2025 올해의 우수도서’ 아름다운 책 부문 선정

석주선기념박물관이 발간한 도서 『당의』가 사단법인 한국대학출판협회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우수도서’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책’ 부문에 선정됐다. △ 석주선기념박물관이 발간한 도서 『당의』 ‘2025 올해의 우수도서’는 지난 1년간 한국대학출판협회 소속 대학 출판부가 발간한 도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국 17개 대학에서 130종의 도서가 출품됐다. 심사는 독창성, 완결성, 시의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학술 9종 ▲교양 10종 ▲대학교재 2종 ▲아름다운 책 1종 등 총 4개 부문에서 22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아름다운 책 부문 최우수 도서로 선정된 『당의』는 조선 여성 복식인 ‘당의(唐衣)’의 역사와 미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구서로, 조선 전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당의의 형태 변화와 색채·장식의 특징은 물론, 그 안에 담긴 예법과 미의식을 폭넓게 조명했다. 심사위원단은 『당의』에 대해 “내용과 형식, 시각적 완성도를 고루 갖춘 책으로, 조선 여성 복식인 당의의...

우사무엘 교수, 과기정통부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우사무엘 교수, 과기정통부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자율주행차 교통사고 원인 규명 ‘디지털포렌식 기술’, 국민이 체감하는 사회문제해결성과(교통안전 분야) 인정받아   우사무엘 교수(소프트웨어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한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우 교수의 연구 성과는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중심으로 선정하는 사회문제해결성과(12선) 가운데 교통안전 분야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 우사무엘 교수(소프트웨어학과)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한 대표 연구성과를 범부처 차원에서 발굴·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각 부처가 추천한 970건의 후보 과제를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공개 검증을 거쳐 최종 100건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성과는 우 교수의 성과를 포함해 단 12건이 이름을 올렸다.   우사무엘 교수의 연구 성과는 ‘자율주행자동차 디지털포렌식 기술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이다. 우...

스포츠경영학과 학생팀, ‘스포츠관광진흥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스포츠경영학과 학생팀, ‘스포츠관광진흥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왼쪽부터)이경주, 이채민, 김민정 학생   스포츠경영학과 학생팀(이채민, 김민정, 이경주, 이상 스포츠경영학과 2학년)이 12월 19일(금)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스포츠관광진흥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스포츠관광학회와 한국해양관광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8개 팀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우리 대학 학생팀은 “움직임에 에너지가 되는 RE100 도시, 태안”을 주제로 지역 기반 스포츠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팀은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해, 태안의 자연·관광 자원을 활용한 트레킹 중심 ‘스포츠 에너지 도시’ 조성 방안을 구체화했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 흐름과 스포츠관광을 접목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채민 학생은 “도전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의미 있었고, 다양한 대학의 학생들과 경쟁하며 많은...

“어머니 이름 새긴 「홍은장학기금」 조성” 강형수 동문(독문과 87학번), 발전기금 5천만 원 약정 “어머니 이름 새긴 「홍은장학기금」 조성” 강형수 동문(독문과 87학번), 발전기금 5천만 원 약정

강형수 동문, 어머니 고(故) 최홍은 여사 나눔의 뜻 기려 “어린 후배들 꿈 키우는 밑거름 되길”   강형수 동문(독어독문학과 87학번, ㈜삼정강재 대표이사)이 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하고, 어머니 고(故) 최홍은 여사의 이름을 새긴 「홍은장학기금」을 조성했다. ▲ 강형수 동문(오른쪽)이 김재일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홍은장학기금」은 지난 2012년 별세한 어머니 최홍은 여사의 삶과 나눔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형수 동문은 생전 어머니가 학업에 매진하는 어린 학생들을 각별히 아끼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점을 마음에 새겨왔다. 강 동문은 어머니의 생전 뜻을 어린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장학기금을 조성하게 됐다.   강 동문은 “학창 시절 제가 공부하고 난 백과사전이나 참고서를 깨끗이 닦아 고학하는 아이들에게 나누는 일을 어머니께서 무척 기뻐하셨다”며 “오랜 친구인 남재걸 교수의 권유로 기부를 결심하게...

“단국 AI‧X(인공지능융합) 캠퍼스로 국가 미래 성장동력 키운다” 언론 주목해 “단국 AI‧X(인공지능융합) 캠퍼스로 국가 미래 성장동력 키운다” 언론 주목해

“전교생 AI 교육, AI‧X 캠퍼스 구축”… 미래형 캠퍼스로 대전환 국내 주요 언론사가 우리 대학의 AI‧X(인공지능융합, AI Transformation) 캠퍼스 구축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캠퍼스 대전환 성과를 잇달아 조명했다. 언론은 우리 대학이 AI를 교육과 연구는 물론 행정 전반까지 확장해 전교생 AI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AI·반도체·모빌리티·바이오헬스 등 국가 전략 산업과 연계한 융합 교육·연구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전공의 경계를 넘어 모든 학생이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한 점에 주목했다. 또한 인공지능학과와 AI융합연구원 신설, 가상현실(VR)·확장현실(XR) 기반 실감형 교육,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 구축, 연구 성과의 교원 창업 및 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AI‧X 캠퍼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세계대학평가 대응을 위해 ‘대학평가전략위원회’와 ‘단국 SDGs 위원회’를...

김영효 교수 연구팀, 해양수산부 ‘해양단각류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재지정 김영효 교수 연구팀, 해양수산부 ‘해양단각류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재지정

김영효 교수(의생명과학부 생명과학전공) 연구팀이 해양수산부 지정 ‘해양단각류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으로 재지정됐다.   △ 김영효 교수(의생명과학부 생명과학전공) 해양생물 기탁등록보존기관은 해양수산부가 우리 바다에 서식하는 생물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이 가운데 단각류는 게와 새우처럼 단단한 껍질을 가진 작은 생물로, 바다 바닥과 연안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해양 생태계의 균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대학 생물학과를 졸업한 김 교수는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거치며, 우리나라 바다에 서식하는 작은 해양 생물들의 다양성과 가치를 꾸준히 연구해 왔다. 박사과정 당시 한국 해역에 서식하는 단각류를 직접 조사하며 아직 이름조차 붙여지지 않은 생물들이 많다는 사실에 주목했고, 이들을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일이 해양 생태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단각류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김영효 교수...

2026학년도 정시모집 1,759명 선발…29일(월)부터 접수 2026학년도 정시모집 1,759명 선발…29일(월)부터 접수

첨단분야 모집단위‘인공지능학과’신설 수능위주 지역메디바이오인재 신설 단국인재장학생 258명 선발… 1년간 수업료 전액 면제 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759명(죽전 863명, 천안 896명)을 선발한다. 교육기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죽전),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수시모집 이월 인원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31일(수) 오후 6시까지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jinhakapply.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일간지에서 2026학년도 우리 대학 정시모집을 교육면 특집기사로 다뤘다. ◆ 죽전캠퍼스 죽전캠퍼스는 수능위주(일반) 전형으로 가군(192명), 나군(253명), 다군(349명) 등 총 794명을 모집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 전형은 가군(29명), 다군(40명) 등 69명을 선발한다. 수능위주(일반) 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 70%와 실기...

“청년 유니콘기업 육성 본격화”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 개소 “청년 유니콘기업 육성 본격화”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 개소

교원 창업 알지노믹스 코스닥 상장 잇는…학생 주도 창업 생태계 본격 가동 G7/GX 창업동아리 60팀·200명 육성, 사업화 지원 13억…사업화·멘토링·IR로 성장 전주기 지원   우리 대학이 청년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글로컬산학협력관에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를 조성하고 19일(금)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청년창업라운지는 글로컬산학협력관을 리모델링해 학생 중심의 창업 활동이 가능한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했다. 공간은 ▲학생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코워킹스페이스 ▲팀 프로젝트 및 네트워킹 공간 ▲멘토링·상담이 가능한 개방형 공간과 회의실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협업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와 성장 단계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새롭게 단장한 글로컬산학협력관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   단국G-라이즈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우리 대학은 청년창업라운지를 거점으로 학생 주도형 창업 생태계...

상담학과 재학생팀, 기후행동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상담학과 재학생팀, 기후행동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상담학과 재학생팀 ‘플로마인드’(이솔·조은빈 학생, 2학년) 가 지난 4일 열린 「2025 기후행동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단국대 총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2025 청청(청소년·청년) 녹색생활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대학 또는 대학생이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환경 실천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기후행동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단국대 총장상을 수상한 상담학과 재학생팀   플로마인드팀은 쓰레기를 주우며 걷거나 조깅하는 활동인 플로깅과 마음챙김을 결합한 앱 ‘토감이는 청소중!’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앱 사용자가 현실에서 쓰레기를 줍는 동안, 앱 속 캐릭터 ‘토감이’도 함께 방을 청소하는 구조다. 사용자가 미리 기록한 걱정과 부정적인 감정이 쓰레기통으로 사라지는 설계를 통해 심리적 해방감을 제공했다.   재학생팀의 수상앱은 대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챌린지와 캠페인으로 확장 가능해, 지역 환경...

손혜주 교수,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회원 선출 손혜주 교수,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회원 선출

‘뇌 영상진단 및PET 기반 신경이미징’ 분야 차세대 리더로 선정 △손혜주 교수(의학과, 핵의학과) 손혜주 교수(의학과)가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이하 Y-KAST) 의약학부 분야 회원으로 선출됐다.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 15일 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두각을 나타낸 젊은 과학자 29명을 ‘2026년도 Y-KAST 회원’으로 선출했다. 손 교수는 뇌 영상진단 및 PET 기반 신경이미징 분야에서 주목받는 신진 연구자로, 알츠하이머 치매의 조기 진단과 ‘회복탄력성(Resilience)’ 연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회원으로 선정됐다. 손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우성 유전 알츠하이머병 네트워크(DIAN)’ 국제 코호트 연구를 국내 기관 최초로 주도했다. 유전적 요인이 강한 치매 환자라 하더라도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개방성, 협력적이고 이타적인 태도, 성실한 삶의 자세 등 개인이 선택하고 실천하는...

교육혁신원 ‘AI기반 소셜임팩트 융합콘텐츠 경진대회' 성료, 생성형 AI로 사회 문제 해결 교육혁신원 ‘AI기반 소셜임팩트 융합콘텐츠 경진대회' 성료, 생성형 AI로 사회 문제 해결

교육혁신원(원장 노지현)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주관한 ‘AI기반 소셜임팩트 융합콘텐츠 경진대회’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을 창출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우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팀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미래(SDGs)와 대학 교육혁신에 기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 죽전캠퍼스 단체사진 △ 천안캠퍼스 단체사진 대회에서는 ▶캠퍼스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탄소중립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AI 기반 학습 큐레이션 서비스 등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연과 피칭까지 이어진 본선 무대에서는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능동적으로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주), 연구실 창업 8년 만에 코스닥 상장!!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주), 연구실 창업 8년 만에 코스닥 상장!!

“연구실 창업 8년 만에 코스닥 상장, 국내 1호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글로벌 시총 1위 제약사 美 일라이릴리와 1.9조 라이센스 체결 체계적인 산학협력·기술이전 및 교원창업 지원 시스템이 이룬 성과   RNA(리보핵산) 기반 희귀난치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2017년 단국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설립된 지 8년 만에 18일(목) 코스닥에 상장됐다.   알지노믹스는 국내 유일의 RNA 편집 기반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우리 대학 생명융합공학과 교수인 이성욱 대표가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한 대표적인 딥테크 바이오 기업이다. ▲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알지노믹스㈜ 대표이사)   독보적인 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지정한‘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 1호 기업’에 선정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단국대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최우수 S등급 선정 단국대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최우수 S등급 선정

특수건강검진 전문성·체계적 진단 시스템 구축 인정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 단국대병원 전경   이번 평가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244개 특수건강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운영체계, 업무 신뢰도, 업무성과 등 4개 부문 총 53개 항목에 대해 시행되었다. 평가 결과 단국대병원은 건강검진 판정과 사후관리, 검사의 신뢰성 확보, 충남근로자건강센터 운영 등 지역사회 산업보건기관 간의 협업을 통한 포괄적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특수건강검진은 소음·분진·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며, 적절한 사후관리나 치료를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시행하는 건강검진이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하여 2년마다 전국 특수건강진단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재일...

건축학과 대학원생, 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잇따라 수상 건축학과 대학원생, 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잇따라 수상

건축학과 대학원생들이 2025년 하반기 국내 주요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도시설계 분야 연구 성과를 입증했다.   건축학과 대학원생들은 최근 열린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주거학회, 한국경관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총 4개 연구팀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도시공간과 주거환경의 실질적 문제를 다룬 현장 밀착형 연구 성과로, 기초 및 실증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 홍경구 교수(가운데)와 학술대회에 참가한 건축학과 석‧박사생 기념사진   지난달 열린 한국도시설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김진형 석사과정(공동연구자 김형준·신준영)이 「여객교통비 지원에 따른 관광 활성화 효과에 관한 기초연구 : 인천광역시 옹진군 ‘i-바다패스’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를 발표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주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여현문 박사과정이 「공공임대주택 계획(디자인) 유형이 공동체 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기초연구」로 ▲김동원 석사과정이 「군 장기복무...

심재훈 교수팀,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선정 심재훈 교수팀,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선정

심재훈 교수팀(사학과‧고대문명연구소장)이 교육부가 발표한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되며 인문사회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 성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은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우수성과 50선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고대 문명 비교 연구 분야에서 심 교수의 지속적인 연구 성과와 학문적 기여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이집트 답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심재훈 교수팀   심 교수는 이번 연구의 연구책임자를 맡았으며, 공동연구진으로는 ▲강후구 교수(장신대) ▲김구원 교수(전주대) ▲김아리 교수(고대문명연구소) ▲김용준 교수(고려대) ▲김정렬 교수(숭실대) ▲박성진 교수(동양학연구소) ▲이광수 교수(부산외대)가 참여했다.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은 2006년부터 인문사회·이공·한국학 분야를 아우르는 대표 연구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인문사회기초연구사업, 이공학 학술연구기반 구축사업, 한국학사업 등 교육부 지원 과제를...

“10nm 고분자 멤리스터 구현” 단국대·고려대 공동연구팀, AI 반도체 병목 문제 극복 “10nm 고분자 멤리스터 구현” 단국대·고려대 공동연구팀, AI 반도체 병목 문제 극복

iCVD 기반 10nm 초박막 고분자 멤리스터 구조 구현 고해상도 이미지 분류 정확도 88.39% 달성   단국대–고려대 공동연구팀이 10nm 이하 초박막 고분자를 기반으로 기억과 연산을 동시에 수행하는 차세대 AI 반도체 ‘멤리스터(memristor)’ 소자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연구에는 우리 대학 김민주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 최준환 교수(화학공학과)와 고려대 신용구 교수(전자정보공학과)가 참여했다. ▲ [왼쪽부터] 우리 대학 김민주‧최준환 교수 및 고려대 신용구 교수 ▲ [왼쪽부터] 우리 대학 김지인‧소민수‧김태훈 학생 및 고려대 왕우진 학생 AI 기술의 고도화와 대용량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반도체 분야에서는 이른바 ‘메모리 병목(Memory Wall)’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기존의 폰 노이만 구조에서는 메모리와 프로세서가 분리돼 있어 데이터 이동 과정에서 속도 저하와 과도한 전력 소모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메모리(memory)와...

경영공학과 재학생 팀, 물류 분야 학술대회 잇단 성과 경영공학과 재학생 팀, 물류 분야 학술대회 잇단 성과

경영공학과 재학생 연구팀이 물류 분야 주요 학술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데이터·AI 기반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김호영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금 150만 원을 거머쥐었다.   김호영 팀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가 주최한 「2025 물류분야 논문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영공학과 김호영·강세현·설하현·유채영·홍범기(이상 경영공학과 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김호영 팀은 특허 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 물류 분야의 주요 기술 흐름과 공백기술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 R&D 전략을 제시한 논문 「스마트 물류 기술 동향 분석을 위한 특허 데이터 기반 토픽모델링 및 기술 기회 분석」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호영 학생은 “데이터 기반의 정량적 의사결정 프레임워크를 설계한 연구가 유의미한 성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제안한 기술 예측 방법론이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의 의사결정 고도화에 폭넓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정 팀이 2025년 물류데이터...

최원재 교수(디자인학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국제초대전 ‘우수작품상’ 수상 최원재 교수(디자인학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국제초대전 ‘우수작품상’ 수상

▲최원재 교수(디자인학부)   최원재 교수(디자인학부)가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에서 개최한 국제초대전 연간 통합 심사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3일(토) 총신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수상작 ‘정선아리랑’은 강원도 정선의 지역 정체성을 대표하는 민요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문화의 시각화 가능성과 확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수상작 ‘정선아리랑’   작품은 전통 색채인 빨강·노랑·초록의 곡선을 활용해 아리랑 고유의 선율 흐름을 시각적으로 번역했다. 화면 양쪽에서 뻗어 나오는 흑백의 손 이미지를 통해 ‘함께 부르고 나누는 공동체 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강렬한 색 대비와 리듬감 있는 구성,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구조적 표현을 통해 아리랑이 지닌 생명력과 문화적 확장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최원재 교수는...

자유교양대학, 유니콘 독후감 대회 성료“독서 통한 융복합 사고력 향상” 자유교양대학, 유니콘 독후감 대회 성료“독서 통한 융복합 사고력 향상”

우리 대학 자유교양대학 기초교육센터(센터장 조영상)는 지난 10일(수) 「제1회 유니콘(Uni-Con) 독후감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유니콘(Uni-Con) 독후감 대회는 Unique의 ‘Uni’, Convergence의 ‘Con’, Inventive의 ‘In’을 결합한 명칭으로, 학문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확장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독서를 매개로 학생들의 융복합적 사고력과 비판적 사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 「제1회 유니콘(Uni-Con) 독후감 대회」 시상식 기념사진   대회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에게 이로운가’를 주제로 독후감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는 포스터 발표를 진행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대상 문한나 학생(한문교육과 3학년) ▲최우수상 곽노현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학년), 이주상 학생(사학과 4학년) ▲우수상 강웅천 학생(소프트웨어학과 3학년), 김지영 학생(건축학전공...

이호성 교수, 한국운동생리학회 학술상 수상 이호성 교수, 한국운동생리학회 학술상 수상

△ 이호성 교수   이호성 교수(국제스포츠학부, 스포츠과학대학원장)가 한국운동생리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운동생리학회 학술상은 학회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Exercise Science」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학술적 가치와 연구 기여도가 뛰어난 성과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건강 및 질병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운동의 과학적·임상적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를 통해 운동생리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운동과학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문적 가치와 현장 활용도를 모두 갖춘 실용적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88년 창립된 동 학회는 국민 건강 관리 및 엘리트 운동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운동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학회지 「Exercise Science」가 한국 체육 계열 최초로 스코푸스(SCOPUS)에 등재되었다. [대학뉴스 제보]...

「조선의 방한모, 휘항」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㉓] 「조선의 방한모, 휘항」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㉓]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은 1967년 개관(전신 중앙박물관)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약 4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글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과 홍보팀은 공동으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 기획 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달에 소개할 박물관 소장 유물은 「조선의 방한모, 휘항」이다. ▲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 ‘조선의 방한모, 휘항’ 조선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추웠다. 선조들은 머리와 귀, 목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는 방한구를 발전시켰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휘항(揮項)이다.   휘항은 조선시대 남성이 착용하던 방한용 쓰개로, 호항(護項)·풍령(風領)·휘양(揮場)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휘항은 얼굴만 남기고 머리 뒤와 양쪽 귀, 그리고 목덜미 전체를 여유 있게 덮을 만큼...

창업지원단 학생 창업동아리, 경기·용인 창업경진대회 연이어 수상 창업지원단 학생 창업동아리, 경기·용인 창업경진대회 연이어 수상

“RESPACK·Open RC팀, 딥테크 기술력과 창업 아이디어 경쟁력 입증”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 소속 학생 창업동아리 RESPACK팀과 Open RC팀이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FLEX 2025」와 「2025학년도 용인특례시 대학 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뛰어난 창업 역량을 입증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FLEX 2025」 단체사진   지난달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FLEX 2025」는 경기도 내 14개 대학 47개 팀이 참가한 대학생 창업 오디션으로, 기술성·사업성·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우리 대학 RESPACK팀(김기태 학생 외 2명, 전자전기공학전공)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Open RC팀(오승민 학생, 컴퓨터공학과)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딥테크 기술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와 실현 가능성 높은 사업 모델을 제시해...

“후배를 향한 따뜻한 마음”, 천안캠퍼스에 이어진 릴레이 기부 “후배를 향한 따뜻한 마음”, 천안캠퍼스에 이어진 릴레이 기부

천안캠퍼스에서 지난 11일,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연이어 전해졌다. 이날 캠퍼스에서는 스포츠경영학과 여자농구부 장학생을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과 치과대학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약정식이 개최되며, 후배를 위한 선배·학부모들의 마음이 캠퍼스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양인예 선수(가운데)와 기부에 참여한 교직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오전에는 인문과학관 소회의실에서는 재직 교직원 20명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여자농구부 장학기금’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여자농구부 장학금’은 2022학년도부터 여자농구부의 유망주 육성과 팀 전력 강화를 위해 재직 교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아 조성한 장학기금이다. 매년 200만 원의 후원이 이어져왔다. 이번 연도에는 양인예(스포츠경영학과 2학년) 학생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되었다. 2024학년도부터 장학금을 후원받고 있는 양 선수는 데뷔전부터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특히 2024 대학농구리그 첫 경기에서는 대학농구리그 남녀 통틀어...

“교육과 연구 위한 따뜻한 나눔” 김규봉 교수·㈜이지바이오,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가져 “교육과 연구 위한 따뜻한 나눔” 김규봉 교수·㈜이지바이오,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가져

우리 대학이 대학 발전의 원동력인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의 주인공은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김규봉 약학과 교수와 산학협력의 모범을 보여온 ㈜이지바이오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왼쪽)이 ㈜이지바이오 조석현 상무이사에게 기념패을 전달했다.   오전에는 ㈜이지바이오에 대한 기념패 전달식이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열렸다. ㈜이지바이오는 2021년부터 김인호 석학교수가 주도하는 동물자원학 분야의 연구와 대학원 장학금 후원을 이어오며, 교육과 연구의 토대를 함께 다져왔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5천만 원에 달하며, 대학과 산업체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제시해왔다. 기념패를 전달받은 조석현 상무이사(㈜이지바이오)는 “단국대학교와의 인연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함께 연구하고 함께 성장해온 산학협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문간 경계를 넘나드는 자율전공’ 혁신칼리지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학문간 경계를 넘나드는 자율전공’ 혁신칼리지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전공자율선택제 퇴계혁신칼리지(학장 이정진)와 율곡혁신칼리지(학장 이영승)가 혁신칼리지 학생들의 1년간 전공 탐색 성과를 공유하고 창의적 아이디어와 협력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혁신칼리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퇴계혁신칼리지, '전공 콜라보 챌린지' 개최 퇴계혁신칼리지는 지난달 27일(목) 죽전캠퍼스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전공 콜라보 챌린지 :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주제로 공모전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탐색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진로 설계를 구체화하고 학업‧비교과·전공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미래 사회 문제 해결 방안(서비스·제품·제도 등)을 제안하거나 전공·진로 탐색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 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공·비교과 경험 및 협력 전략을 발표했다. △퇴계혁신칼리지 ‘전공 콜라보 챌린지' 수상자 단체 사진 대상은 '소비심(消費心)'팀(김현준·김성훈·김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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