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 전화번호: 031-8005-3294
  • 위치: 사회과학관 104호
  • 소개

    행정학과는 1966년 법정대학 행정학과로 출범하였고 1991년 정경대학 행정학과로 개편되었다가 1999년 사회과학부의 행정학전공, 현재는 행정학과로 재편되었습니다.
    우리 학과는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사회문제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과, 나아가 사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공공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요구되는 자질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폭넓은 시야를 갖출 수 있도록 정치, 경제, 법률 및 사회학 등 인접학문들을 함께 익히도록 하고 있으며, 정보화 사회에 대한 대처능력, 정책결정 및 분석능력 그리고 공공조직의 효율적 운영능력 함양 등 유능한 행정인을 육성하는 데 필요한 실천적 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교수진 역시 전공 분야의 연구 및 많은 사회현상 분석의 경험을 가진 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중심의 행정을 뛰어넘어 창의적 기획능력, 합리적 의사결정능력 그리고 능동적 변화대응력을 갖춘 인재양성에 강조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행정학이란 원래 '인간의 행복'이라는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국가 또는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정책이나 관리 지향점을 모색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학과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각으로 인간과 사회현상을 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행정학은 결국 인간의 의사결정에 대한 연구라고 볼 수 있으므로 학생들은 특정 사회과학만을 단편적으로 습득하는 것보다 다방면의 학문에 관심을 갖는 게 중요합니다.
  • 졸업 후 진로

    현대사회에서는 어떠한 조직이든 간에 비전, 판단력, 업무처리능력, 폭넓은 인간관계, 변화대응능력 등을 고루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 학과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는 실용적 지식을 쌓는 데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졸업생들의 사회 진출 역시도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행정학과 출신자들은 정부기관, 일반기업체 및 전문직종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정부기관으로는 중앙행정기관, 지방행정기관, 국회사무처, 법원 및 검찰청, 선거관리위원회, 경찰서, 교육청, 세무서 등이 있고 공공기관으로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관리공단, 지하철공사, 수자원공사, 한국통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기업체 및 외국법인과 금융기관, 언론기관, 각 대학 등에 많이 진출해 있으며, 관세사, 세무사, 법무사, 손해사정인, 정책분석평가사, 사회조사분석사 등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