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자원과학대학 동물자원학과

  • 전화번호: 041-550-3650
  • 위치: 생명자원과학대학 401호
  • 소개

    NURI사업 참여학생들에 대한 혜택
    (1) 장학지원: 수혜학생 비율: 65% 이상, 총 지급규모: 1.5억원/년 이상
    (2) 국내 외국어능력(TOEIC)향상 지원 및 해외어학연수지원, 자격증/창업지원
    (3) 취업동아리실,세미나실,정보자료실,전용 특수시설의 구축 및 이용 지원
    (4) 동물자원분야에서 국내 최고수준의 멀티미디어 강의실, 실험실습실 구축,
    (5) 인턴쉽 및 현장적합형 교육제도 도입(누리사업 기간내 80% 이상의 취업률 목표)

    인류의 식량자원이며,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수적 요소인 동물자원은 최근 생명공학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최근에는 동물산업의 대상이 소, 돼지, 닭 등의 주요 축종에서 각종 야생동물, 어류, 실험동물 및 애완동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즉, 이용 가능한 모든 동물을 자원의 대상으로 확대하고 가공 및 유통까지 전반적으로 다루는 종합산업으로 변모한 것입니다.
    특히 시설자동화 및 유전공학적인 기법에 의한 생산성의 증가와 새로운 기능성 물질의 창출을 탐색하는 등 동물 관련산업과 학문의 영역이 날로 넓어짐과 동시에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1984년 축산학과로 개설된 동물자원학과는 전공분야의 이론학습과 함께 가공학 실험실, 동물면역유전학 실험실, 동물위생학실험실 및 양돈영양사료공학실 등의 4개의 실험실을 운영하여 철저한 실험실습을 통한 동물자원의 개발과 생산, 관리 및 이용에 관한 기본지식을 습득케 함으로써 생명과학지식을 배양하고 이론과 현장 적응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동물자원학은 21세기 첨단과학의 영역에서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가진 학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학과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은 무엇보다도 자연과학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아울러 동물에 대한 애착심과 탐구정신을 겸비하여야 합니다.
  • 졸업 후 진로

    사회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생명과학에 대한 관심 또한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식량문제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어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투자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동물자원학과의 졸업생들은 사료회사, 육가공 및 유가공 등의 기업체 그리고 동물시설이나 식품 유통업체 또는 동물생명 및 환경공학 산업, 미생물제제 생산업체, 동물의약품 등의 각종 연구소, 행정관서, 축협, 대기업 등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Bio제제 생산업체(벤처기업)에서 활동하거나 자영업을 영위할 수도 있고 대학원 진학을 통해 더 깊은 학문세계의 접근을 꾀할 수 있으며 연구소 등의 전문연구인력으로 일할 수 있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