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대학 영미인문학과

  • 전화번호: 031-8005-3060
  • 팩스: 031-8021-7414
  • 위치: 인문관 324호
  • 소개

    영미인문학과에서는 전 세계 지식과 문화의 지배언어인 영어를 토대로 이해력, 판단력, 논리적 설득력, 정서적 감화력, 그리고 창조적 상상력을 갖춘 인문학적 전문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한 기능, 혹은 기술로서의 언어 능력의 향상에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분량의 다양한 인문학 텍스트를 읽고 그에 대한 자신의 사유를 표현하는 훈련을 통해서 언어능력의 향상뿐 아니라 학생들의 진정한 학문적 깊이를 가져오고 다양한 창의적 인재가 요구되는 미래사회에 대해 준비하게 됩니다. 따라서 영어를 매개로 영미권의 언어와 문학, 역사, 철학, 예술, 문화를 이론적으로 탐구함으로써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합니다. 첨단 분야의 세계적인 인재들이 하나같이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이러한 상황에서 인문학이 건실한 학문적 기반을 유지하고 타 분야와의 적극적인 교류와 융합을 모색하기 위한 인문학을 배울 것입니다.
  • 필요한 적성

    지식 산업, 정보 기술, 생명 공학, 그리고 문화 산업 분야 등 21세기는 다양한 학문의 시대이기 때문에 단순한 기술 연마 이상의 더욱 정교한 인문학적 사고와 감성을 기반으로 하는 섬세함과 창의성이 필요합니다. 융합이 키워드로 등장한 21세기에는 기존의 학문 분류에서 설정된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인문학적 교육이 제대로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세계무대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외국어에 대한 이해와 자유로운 구사 능력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며, 영어에 대한 관심과 영미문화의 역사, 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인문학의 이론들을 연구하는 데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 졸업 후 진로

    취업 시장에서 영어 구사력 및 기타 외국어 능력이 여전히 중요하고, 학점과 외국어 공인 성적이 필수로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외국어 능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졸업생들은 교수, 교사로 진출할 수 있으며, 학교 밖에서도 시인, 작가, 문학평론가로서 문학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첨단사업과 주요정보 역시 영어로 되어있는 것이 많아 기업체, 금융계, 정계, 관계, 언론계 등 사회 각 방면에 진출하기에 인력수요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