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대학 사학과

  • 전화번호: 031-8005-3030
  • 위치: 인문관 507호
  • 소개

    사학과는 인류의 지적 유산의 핵심을 형성하는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올바른 세계관을 배양함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기원과 형성 및 발전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검토를 통해 민족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한편, 우리 문화전통의 특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아울러 세계의 주요지역에 대한 그 역사적 흐름의 맥을 짚어 봄으로써 우리의 역사와 문화의 위치를 세계사의 구도 속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강의는 유물에 대한 풍부한 시청각 자료들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외에 역사적 상상력과 현장감의 배양을 위해 정기적인 학술답사의 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교수들과 졸업생들이 중심이 되어 유적·유물에 대한 조사 발굴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연구 및 조사결과는 매년 자체적으로 간행하고 있는 {사학지}등에 발표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사학교육은 인류의 과거 경험과 성취들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정리하여 보다 넓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계와 인간을 바라 볼 수 있는 안목을 배양하고, 나아가 역사적 사건과 문화유산에 대한 심화된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및 전세계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에 대한 관심과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면 수학과정에서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졸업 후 진로

    사학과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지의 역사적 흐름과 문화적 특징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 및 성취도에 따라 졸업 후에는 좀더 심화된 연구를 위해 학계나 교육계로 진출하거나 박물관, 미술관, 출판사 등에서 문화재 및 역사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외국어에 대한 소양을 겸비할 수 있다면 지역문제 전문가나 관광·여행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공의 특성상 인문·사회과학 전분야에 대한 관심과 소양지식을 갖추게 되므로 언론기관이나 일반 기업체의 홍보관련 부서에서 활동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 외 여러 분야에서 진로를 모색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올바른 안목은 필수적인 기초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