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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고교와 상생 교육 생태계 구축”, 용인백현고·군포중앙고와 교류협력 협약 체결
category 분류 교류협력
person_book 작성자 윤주연
date_range 날짜 2026.10.01
visibility 조회수 635

사범대학·교육대학원·통합과학교육연구소·단국G-앵커사업단 참여

우리 대학이 지역 고등학교와의 상생 발전과 미래 교육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범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지역 고등학교 현장과 긴밀히 연계해 예비 교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사범대학(학장 김원중)과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 9월 30일 죽전캠퍼스 사범관에서 용인백현고등학교(교장 오경순)와 각각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념사진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인재 양성 협력 확대 ▲학교현장실습 및 교육봉사 학생 배정을 위한 협력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관한 상호 기관 자문 및 강사 추천 교사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에 함께 나선다. 특히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과학중점학교 및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과 맞춤형 과학교육 지원에도 힘을 보탠다.

이어 같은 날 우리 대학 사범대학, 교육대학원(원장 이수정), 단국G-앵커사업단(단장 조완제),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군포중앙고등학교(교장 이은경)와 각각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군포중앙고와의 협약은 단과대학 및 대학원, 부설 연구기관과 국책 사업단이 함께 참여해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혔다. 


△협약 기념사진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인재양성 협력 ▲현장 중심 교육실습 및 교육봉사 확대 ▲지역 연계 특화 교육과정 자문 및 융합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구축 협력에 뜻을 모았다. 특히 단국G-앵커사업단과 교육대학원은 지역 밀착형 교육 혁신 모델을 학교 현장에 직접 연계해 실질적인 상생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김원중 사범대학장은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연구소 및 사업단이 보유한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 고교 현장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예비 교원들에게는 현장감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고교 현장에는 대학의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적극 지원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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