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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육과 시니어 동문들의 뜻깊은 모교 방문… 66학번 동기회, 천안캠퍼스 찾아
category 분류 행사
person_book 작성자 윤주연
date_range 날짜 2026.07.24
visibility 조회수 986

지난 23일(목), 체육교육과 66학번 동문과 가족 등 10여 명이 입학 60주년을 맞이해 천안캠퍼스를 방문, 대학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체육교육과 66학번 동문과 가족이 천안캠퍼스를 찾았다.

동문 대표인 최종진 전 천안부총장의 주도로 진행된 이번 ‘체육교육과 66학번 동기회 모교 방문 행사’는 시니어 동문들이 변화한 캠퍼스를 둘러보며 모교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동기 간 우애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66학번 동문들은 재학 당시 서울 한남동 캠퍼스에서 학업을 이어온 만큼, 천안캠퍼스를 처음 찾은 이번 방문은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 단국대병원 등 대학의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최종진 전 천안부총장은 “과거 한남동 캠퍼스에서 수학했던 동기들이 천안캠퍼스를 처음 방문해 웅장해진 규모와 훌륭한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며 큰 놀라움을 표했다”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모교의 현재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며 동문으로서 깊은 자긍심과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천안캠퍼스 체육관에 위치한 '88 서울올림픽 스포츠과학 학술대회 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방문단은 86'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의 스포츠과학 학술대회가 개최됐던 천안캠퍼스 체육관을 시작으로 대운동장, 단국대병원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캠퍼스 투어 이후에는 학생 식당인 ‘1947_commons’로 이동해 오찬과 환담을 나눴다. 


△ 학생식당 '1947_commons'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옛 추억을 되새겼다.

한편, 우리 대학은 내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번 시니어 동문들의 뜻깊은 천안캠퍼스 첫 방문은 다가오는 80주년을 향한 동문 사회의 관심과 결속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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