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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첫 성과, 신선한동문회 80주년 기부 앞장
신선한동문회, 1,069만 원 기탁…누적 발전기금 7,582만 원 윤성미 VISION LEADER, 위촉 2주 만에 기부 유치 “동문 사회 참여 이끌어”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출범한 ‘DKU80 VISION LEADERS’가 2주 만에 첫 기부 유치 성과를 냈다. ‘DKU80 VISION LEADERS’로 위촉된 윤성미 동문(공학부 06학번)은 신선한동문회 총무로 활동하며 동문들의 뜻을 모아 이번 기부를 성사시켰다. 이번 기부는 VISION LEADER를 중심으로 동문 사회의 참여가 실제 기부로 이어진 첫 사례다. ▲ 발전기금 전달식(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윤성미 동문) 신선한동문회는 1990~2000년대 학번의 총학생회 및 단과대 학생회 임원 등 100여 명으로 구성된 동문회다. 2020년부터 ‘월 만원의 단국사랑’, ‘벤치 네이밍 캠페인’ 등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현재까지 기탁한 발전기금은 총 7,582만 원에 달한다. 신선한동문회는 15일(화) 죽전캠퍼스에서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며 발전기금 1,069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신선한동문회 윤성미 총무(공학부 06학번), 이상갑 고문(화학공학과 96학번), 권혁민 고문(전기공학과 96학번), 조지형 동문(공학부 04학번) 등이 참석했다. 윤성미 동문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새로운 도약에 힘을 보태고자 동문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이번 기부가 더 많은 동문의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DKU80 VISION LEADERS’는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대학과 동문 사회를 연결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출범했다. 대외협력처는 총 80명의 VISION LEADER를 발굴해 2,000명의 동문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이후 동문들의 뜻이 실제 기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신선한동문회의 참여가 80주년 모금 캠페인을 동문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를 슬로건으로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새롭게 단장하는 노천마당과 노천극장에 기부자명을 등재하는 특별 예우가 제공된다.
가지혜 2026.09.15 1919
김은석 군(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4학년),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최고 등급 ‘GOLD’ 수상 H
지난해 세계 3대 광고제 ‘뉴욕페스티벌’ 은상 이어 2년 연속 국제무대 수상 30시간 만에 완성한 ‘One More Wear For The Ocean’…한국팀 4년 만의 GOLD김은석 군(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4학년)이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영스타즈 경진대회」에서 최고 등급인 ‘GOLD’를 수상했다. 한국팀이 영스타즈 경진대회에서 GOLD를 수상한 것은 4년 만이다.△김은석 군(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4학년)이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영스타즈 경진대회」에서 최고 등급인 ‘GOLD’를 수상했다. 김 군은 지난해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Advertising Awards)’ 은상에 이어 올해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도 최고상을 거머쥐며 글로벌 광고·마케팅 무대에서 2년 연속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영스타즈 경진대회」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가 2008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대학생 대상 마케팅·광고 경진대회다. 전 세계 대학생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주어진 과제에 맞춰 캠페인을 기획하고 경쟁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김 군은 연세대학교 통합디자인학과 이정환 학생과 ‘디마이너스2’ 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두 학생은 30시간 동안 캠페인 기획부터 광고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완성해 ‘One More Wear For The Ocean’ 캠페인을 선보였다. 캠페인은 청바지 안쪽의 세탁 라벨에 ‘한 번만 더 입자(One More Wear)’라는 심볼을 추가해 소비자가 세탁 횟수를 줄이도록 유도하는 아이디어다. 기존 리바이스 청바지를 매장으로 가져오면 세탁 라벨과 가죽 패치를 교체해 한정판 제품으로 새롭게 만들어주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연계했다. 일상 속 작은 행동을 해양환경 보호로 연결하고 소비자의 직접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디마이너스2’ 팀의 ‘One More Wear For The Ocean’ 캠페인 김 군은 지난해에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과 오리온 ‘고래밥’을 활용한 ‘The Missing Whales(고래가 없어졌다!)’ 캠페인으로 ‘2025 뉴욕페스티벌’ 학생 부문 ‘Direct & Collateral’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고래 이미지가 사라진 제품 패키지를 통해 해양 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QR코드를 WWF(세계자연기금) 기부로 연결한 작품으로 아시아 지역 유일의 본상 수상작에 선정된 바 있다. 김은석 군은 “대회 당일 30시간 안에 캠페인과 광고 영상까지 완성해야 해 시간 압박이 컸지만 아이디어를 높이 평가받아 정말 기쁘다”라며 “광고를 공부해 온 지난 3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경 2026.09.15 2343
“재학생 아이디어로 스타트업 현안 해결” 단국산학아카데미 성과공유회 개최
15개 스타트업·재학생 52명 참여…10주간 기업 현안 해결 프로젝트 수행 AI·로봇·마케팅·브랜딩 등 전공 활용해 스타트업 성장 아이디어 제시 우리 대학이 11일(금)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재학생×스타트업 단국산학아카데미 6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창업보육센터(죽전 김한솔 센터장, 천안 박문수 센터장)와 단국C-앵커사업단(단장 이충현)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단국산학아카데미는 교내 스타트업과 재학생을 매칭해 기업의 실제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에게는 산업 현장에서 전공지식을 활용하고 기업가정신을 체험할 기회를, 기업에는 대학생의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능성을 모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재학생×스타트업 단국산학아카데미 6기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6기에는 15개 기업과 재학생 5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10주간 기업 관계자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기업이 제시한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기업과 학생이 팀을 이뤄 프로젝트 추진 과정과 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프로젝트는 ▲AI 에이전트·RAG 기반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ADHD 조기 검진 및 진단보조 AI 플랫폼 ▲미니 휴머노이드 로봇 무선충전 기술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VR 콘텐츠 ▲AI 기반 온라인 마케팅 등 AI·첨단기술부터 서비스 기획, 브랜딩,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진행했다. 코스메틱 기업 ㈜이엔코스는 학생들과 함께 ‘남대문·명동·고성 매장 오픈 전략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주요 상권과 브랜드 매장을 직접 답사해 소비자의 K-뷰티 구매 행동을 분석하고, 이엔코스의 B2C 시장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매장 전략을 구체화했다. 프로젝트는 시장조사와 현장답사, 아이디어 기획, 기업 피드백을 거쳐 실제 매장에 적용할 수 있는 최종 기획안으로 발전했다. 학생들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신의 피부 유형이나 화장품 성분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유행에 따라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에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피부 진단이 구매 과정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피부 MBTI’를 활용한 진단 서비스를 기획했다. 피부 진단 결과를 맞춤형 제품 추천으로 연결하는 웹서비스도 직접 설계했다. ▲ 단국산학아카데미는 학생들이 기업의 실제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실전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박범수 학생(화학공학과 3학년)은 “직접 현장을 찾아 소비자 행동을 관찰하고 기업의 피드백을 반영하면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 전략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학생의 아이디어가 기업의 실제 매장 운영에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수혜 ㈜이엔코스 대표는 “B2B 중심으로 성장해 온 이엔코스가 B2C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트렌디한 시각과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가 큰 도움이 됐다”며 “학생들이 제안한 피부 진단과 맞춤형 제품 추천, 매장 체험 콘텐츠 등을 실제 남대문·고성 매장 운영과 마케팅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2명의 학생이 창업을 준비하게 된 점도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김한솔 창업보육센터장은 “단국산학아카데미는 학생들이 기업의 실제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실전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을 연결해 학생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09.11 1363
죽전캠퍼스, 뜨거운 참여 속 가을 축제 'LEGEN:D' 및 동아리 알림제 성료 H
새로운 학기의 시작, 죽전캠퍼스가 뜨거운 열정으로 물들었다. 지난 8일 열린 동아리 알림제에 이어 9일과 10일에는 '우리가 바로 전설의 시작이다'라는 포부를 담은 가을 축제 'LEGEN:D'가 열렸다.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성황리에 진행된 찬란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동아리 알림제 스케치 사진]△검도동아리 '검도부'△전공알림동아리 '은가비'△불교동아리 '불교학생회'△서예동아리 '단국서예회'△커피동아리 '에스프레시보'△천문동아리 '별사랑'△밴드동아리 '블랙베어즈'△기독교동아리 '네비게이토'△교육봉사동아리 '아이사랑'△동아리 알림제 전경[추계문화제 'LEGEN:D' 스케치 사진]△추계문화제 'LEGEN:D'에서 다양한 부스가 열렸다.△안순철 총장이 운영 중인 부스를 방문했다.△평화의 광장에 주점이 열렸다.△댄스동아리 '일레케브라' 공연 모습△치어리딩동아리 '아스테르' 공연 모습△힙합동아리 'NRSC' 공연 모습△밴드동아리 '가객' 공연 모습△밴드동아리 'MUSE' 공연 모습△가수 '에디 킴'△가수 '라잇썸'△가수 '다비치'△가수 '려진'△가수 '도드리'△가수 'YB'△화려한 불꽃놀이가 열렸다.
김영경 2026.09.11 2040
수시모집 모집정원 61%인 3,135명 선발..."AI건축융합학과 신설" H
AI융합대학‘AI건축융합학과’신설 지역의료인재전형 신설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출결) 반영 우리 대학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5,133명)의 61%인 3,135명(죽전 1,582명, 천안 1,553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8일(화) 10:00부터 11일(금) 18:00까지 온라인(진학사 jinhakapply.com)으로 진행된다.△ 주요 일간지에서 2027학년도 우리 대학 수시모집을 교육면 특집기사로 다뤘다. ○ AI융합대학 ‘AI건축융합학과’ 신설 우리 대학은 2027학년도부터 AI 기술과 건축 분야의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수시 및 정시에서 총 20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 3명, 기회균형선발 2명, 사회적배려대상자 2명, 학생부교과전형 지역균형선발에서 3명, 논술우수자전형에서 2명, 정시 수능위주 일반학생전형(나군)에서 8명을 선발한다. ○ ‘지역의료인재전형’ 신설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는 2027학년도부터 수시모집에서 지역의료인재(진료권, 광역권)전형을 신설하여 의예과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총 15명을 선발한다. 진료권 지원자격은 충청지역(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소재 중학교에서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졸업하고 해당 재학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 거주한 학생이다. 또한 ‘진료권별 해당 지역’ 소재 고등학교에서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졸업(예정)하고, 해당 재학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 거주한 자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학생이어야 한다. 광역권 지원자격은 충청지역(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소재 중학교에서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졸업하고, 해당 재학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 거주한 학생이다. 또한 충청지역(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소재 고등학교에서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졸업(예정)하고, 해당 재학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 거주한 자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학생이어야 한다. 지역의료인재전형 진료권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탐구(과탐 2개 과목 평균) 중 수학 포함 3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광역권은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역의료인재전형’과 관련한 사항은 수시 모집요강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출결) 반영 2027학년도부터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 영역인 출결사항을 전형요소에 새롭게 반영한다. 지역균형선발, 학생부교과우수자, 지역메디바이오인재, 실기우수자 전형에서는 비교과(출결)를 5% 반영하며, 체육특기자 전형에서는 10%를 반영한다. ○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1,532명 선발 학생부종합전형은 △DKU인재(서류형) 686명 △DKU인재(면접형) 216명 △지역의료인재(진료권), (광역권) 15명 △군사학과 30명 △SW인재 34명 △창업인재 12명 △ 기회균형선발 142명 △사회적배려대상자 117명 △교육기회배려자 143명 △농어촌학생 108명 △특수교육대상자 29명 등 9개 전형에서 총 1,532명을 선발한다. DKU인재(면접형) 1단계에서는 학생부 100%,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하여 반영한다. 평가요소인 진로역량에 대한 반영비율이 서류형보다 높게 반영되므로 진로에 대한 의지와 적극적인 진로탐색활동과 경험이 필요하다. DKU인재(서류형)은 학생부 100%를 반영하며 학업역량(학업성취도, 탐구력)의 반영비율이 면접형보다 높다. 계열광역은 학업성취도, 탐구력, 성장의지, 탐색활동과 경험, 도덕성 및 성실성, 협업과 소통능력을 평가한다. 전형마다 평가 항목의 반영 비율이 다르므로, 수험생은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신중하게 선택해 지원해야 한다. ○ 「수시」 학생부교과(지역균형선발전형,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지역메디바이오인재전형) 801명 선발 학생부교과전형은 지역균형선발(죽전) 242명, 학생부교과우수자(천안) 517명, 지역메디바이오인재(천안) 42명으로 총 80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를 95%, 비교과(출결) 5% 반영(체육교육과는 교과, 비교과(출결), 실기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반영교과 내 학생이수 전 과목을 반영하며 학년별, 교과별 가중치는 없다. 지역균형선발(죽전)은 국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3개 학기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은 없으나 고교 유형 제한이 있으므로 지원 시 참고해야 한다. 전 모집단위 국어, 수학(확통/미적분/기하), 영어, 탐구(사탐/과탐 중 1개 과목) 중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천안)는 인문·자연·체육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확통/미적분/기하), 영어, 탐구(사탐/과탐 중 1개 과목) 중 2개 영역 합 8등급 이내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단, 간호학과, 공공정책학과(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달리 적용하며 수시 모집요강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지역메디바이오인재(천안)은 의예과는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탐구(과탐 중 2개 과목 평균) 중 수학 포함 3개 영역 합 4등급 이내, 치의예과는 5등급 이내, 약학과는 6등급 이내를 적용한다. ○ 「수시」 논술위주전형[논술우수자] 논술우수자(죽전)는 총 310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 10%, 논술성적 90%를 반영하며, 학생부 교과의 등급 간 점수차가 적어 논술 성적이 합격을 좌우할 전망이다. 논술고사는 수능시험 이전인 2026년 10월 17일(토)에 자연계열, 10월 18일(일)에 인문계열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단위별 고사 시간은 수시 모집요강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은 기출문제 및 논술전형 자료집 등 논술고사 자료 전반을 대학 입학안내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모의논술고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모의논술을 통해 본 논술의 출제경향 및 난이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입학문의] 죽전캠퍼스 : 031)8005-2550~3, 천안캠퍼스 : 041)550-1234~6 홈페이지 : http://ipsi.dankook.ac.kr/
윤주연 2026.09.02 5403
최원준 교수팀, 2026 미래도전연구지원사업 선정 ‘극한환경 반도체 난제 푼다’ H
고엔트로피 합금을 반도체 전극·배선 소재로 확장하는 연구국립부경대 박지훈 교수팀과 공동연구, 5년간 총 8억 원 지원 최원준(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립부경대학교 박지훈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미래도전연구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팀은 향후 5년간 총 8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 (왼쪽부터) 최원준 교수(신소재공학과)와 국립부경대학교 박지훈 교수(융합소재공학부 금속공학전공) 선정된 과제명은 ‘구조재료에서 전자금속으로 패러다임 전환: 고엔트로피 합금 기반 극한환경 반도체용 전자금속 플랫폼 연구’다. 우주·항공, 차세대 원자력(SMR), 심해 탐사 등 300℃ 이상의 초고온이나 극저온, 고방사선에 노출되는 '극한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차세대 반도체 시스템의 핵심 난제를 해결하는 연구다. ▲ 최원준 교수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구조재료로만 사용되었던 High-entropy Alloy(HEA)를 반도체 소자용 전도성 소재로 도입하여 극한환경용 차세대 전자소자 설계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진은 연구 모식도] 현재 사용되는 실리콘 기반 반도체나 차세대 반도체 소자들조차 극한환경에 노출될 경우 금속 배선이 고온에서 산화되거나 열팽창 계수 차이로 인해 계면이 박리되는 등 심각한 열화 현상을 겪는다. 이는 전체 시스템의 고장으로 이어져 우주·방산 산업 등에서 기술적 병목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연구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항공우주 분야 등에서 '구조재료'로만 인식되던 ‘고엔트로피 합금(HEA)’을 반도체 소자용 ‘전자재료(전자금속)’로 확장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한다. 여러 금속 원소를 조합해 특성을 설계하는HEA의 조성과 미세구조를 제어함으로써 극한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극과 배선 구현 가능성을 검증한다. 이번 연구에서 최 교수팀은 분말재료 및 고온 소재 연구 경험을 살려 합금 설계·제조와 극한환경 물성 평가를 전담한다. 박 교수팀은 반도체 소자·공정 및 계면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박막 형성부터 소자 제작, 성능 검증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양 연구팀은 소재 원천 개발부터 실제 소자 적용 및 검증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유기적인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최원준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극한환경을 견디는 금속을 만드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금속이 반도체 안에서 전기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금속재료와 반도체의 경계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질문에 도전하고, 학생들이 소재 설계부터 소자 검증까지 경험하며 스스로 연구 주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연구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준 2026.09.10 4105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 선정 H
충남·경기·대구 잇는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인재양성 허브 구축 2030년까지 2,600명의 첨단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6개 초광역 인재 양성 모델이 선정됐으며, 모델별로 4년간 최대 720억 원(지방비 포함)이 지원된다. '단국대 컨소시엄'은 우리 대학을 주관대학으로 건양대·계명대·아주대·유한대가 참여해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사업단장 김장묵) 분야 인재를 양성한다. 충청남도가 주관 지방정부를 맡고, 공정개발·제조실증(충남), AI·데이터(경기), 임상실증 역량(대구)을 연계해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바이오제조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 AI 시뮬레이션 체험을 통해 바이오 헬스 실습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 사업은 우리 대학이 초광역 공동교육의 허브(Hub)를 맡고, 각 대학이 특화 분야를 담당하는 스포크(Spoke, 거점)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대학의 교과목과 교수진, 실험·실습시설, 연구장비 및 기업 연계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해 대학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선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2030년까지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분야 융합인재 2,600명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학부 공동교과목 61개와 대학원 심화교과목 9개 등 총 70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은 마이크로디그리, 부전공, 복수전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사업에는 ㈜유한양행을 비롯해 ▶㈜종근당 ▶㈜다산제약 ▶㈜메가젠임플란트 ▶㈜세신정밀 ▶에스디바이오센서㈜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재)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8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공동 교육과정 개발을 비롯해 기업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AX-PBL),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연계, 창업 및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사업을 총괄하는 김장묵 단장은 "대학 간 교육자원 공유를 넘어 교육-취업-창업-기술사업화가 하나의 성장경로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초광역 협력모델을 제시하겠다"며 "충남·경기·대구의 대학 및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분야의 교육혁신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그동안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바이오헬스 교육 및 연구 역량과 초광역 산학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분야의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윤주연 2026.09.10 2971
안순철 총장, 전국대회 빛낸 체육부 선수단 격려 H
야구 2년 연속 대통령기 준우승…씨름·농구 전국대회 정상 잇단 쾌거 “대학 명예 드높인 선수단에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 이어갈 것” 안순철 총장이 최근 뛰어난 기량으로 대학 스포츠 강자로서 맹활약 중인 체육부 선수단과 감독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격려했다.▲안순철 총장이 체육부 선수단과 감독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격려했다. 7일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열린 간담회는 안순철 총장, 장지석 체육위원장(국제처 부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주두식 씨름부 감독, 석승호 농구부 감독, 김유진 야구부 감독을 비롯해 각 운동부 코치 및 대표 선수들이 참석했다. 안순철 총장은 “대학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지속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훈련에 매진해 우리 대학의 명예를 널리 떨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근 우리 대학 체육부는 각 종목 전국 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야구부(감독 김유진)는 지난달 20일 태백야구장에서 막을 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계명대(7대 2), 중앙대(10대 3), 동의대(3대 1)를 차례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인하대에 아쉽게 패했지만,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학 야구 강호의 저력을 입증했다.▲야구부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준우승 기념사진 씨름부(감독 주두식)는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와 ‘제40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또한 개인전에서도 김민건‧김성오(국제스포츠전공 1학년), 정택한·한건(국제스포츠전공 2학년), 서승호·박현우(국제스포츠전공 3학년) 선수가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활약을 이어갔다.▲씨름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기념사진 농구부(감독 석승호)의 활약도 돋보였다. 남자 농구부는 지난달 3일 전남 영광에서 열린 ‘하나은행 제81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에서 건국대(81대 67)를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여자 농구부 또한 같은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사상 첫 동반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쾌거를 달성했다. ▲농구부 '하나은행 제81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 우승 기념사진 씨름부 이제준(국제스포츠전공 4학년) 학생은 “체육부의 성과는 단국대 식구라는 하나의 마음가짐으로 얻어낸 값진 결과"라며 "선수단을 향한 대학의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에 힘입어 최고의 경기력과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구부는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오는 14일 명지대, 28일 한양대와 KUSF 대학농구(남) U-리그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영경 2026.09.08 2030
단국C-앵커사업단, ‘에너지융합전공’ 일본 오사카 해외학술탐방 성료
충남권 6개 대학 학생 28명 참여 오사카대 및 글로벌 에너지 선도 기업 탐방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 단국C-앵커사업단(단장 이충현)이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 일대에서 ‘충남형 공유대학(에너지융합전공) 해외학술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학술탐방은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해외 교육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술탐방에는 충남형 공유대학 에너지융합전공 학생 28명과 지도교수 및 교직원 7명이 참여해 글로벌 에너지 산업 및 연구 동향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탐방단이 고베 제강을 방문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탐방단은 3박 4일의 일정 동안 ▲오사카 가스과학관 ▲쿄세라 파인세라믹 뮤지엄 ▲고베 제강(KOBELCO) ▲아와지 기부네 태양광 발전소 ▲오사카대학 등 일본 내 주요 에너지·첨단 소재 연구기관 및 산업현장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기업별 연구개발 현황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사례를 청취하며 전공 지식의 실제 산업 적용 과정을 종합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오사카대학교 스이타캠퍼스 산업과학연구소(SANKEN)를 방문한 학생들은 배터리, 세라믹 소재, 나노구조, TEM 분석 관련 연구실 등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며 최신 선진 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현지 유학생들과 간담회를 하며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 에너지융합전공 지도교수진이 오사카대학교 산업과학연구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에너지융합전공 지도교수진은 오사카대학교 산업과학연구소(SANEKN)와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의 학생 및 연구 교류를 포함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이번 탐방의 의미를 더했다. 탐방에 참여한 배민준 학생(에너지공학과 4학년)은 “쉽게 접하기 힘든 해외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업을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탐방을 지도한 김우병 학과장(에너지공학과)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해 바라보며 향후 학업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탐방 종료 후 참여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종합 평균 4.84점(5점 만점)을 기록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단국C-앵커사업단은 이번 해외학술탐방 성과를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습과 현장 중심의 교육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준 2026.09.10 1585
「모두의 창업」 경기지역 설명회 개최,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 청년들과 소통
「모두의 창업」경기지역 설명회 개최…2차 도전자 모집 본격화 안순철 총장과 환담, 청년 창업 활성화 위한 대학 역할 논의 지난 8일(화)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안순철 총장과 환담을 나누고, 학생·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리 대학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2차 도전자 모집을 위한 경기지역 설명회도 열려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모두의 창업」 경기지역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청년 예비창업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의 창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차 모집을 맞아 전국 대학 등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지역 대표로 우리 대학을 찾아 학생과 청년 예비창업자들을 만났다. ▲ 설명회에 앞서 이병권 제2차관은 안순철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의 창업지원 현황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주요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단계별 운영 과정 등이 소개됐다. 특히 학생 및 청년 예비창업자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도 마련돼 창업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부의 창업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 대표로「모두의 창업 프로젝트(1차)」2라운드에 진출한 이준원 학생(신소재공학과 4학년)은 영농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차(Bio-Char) 비료 제조 아이디어를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킨 과정과 도전 경험을 공유했다.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청년 창업 활성화 토크콘서트에서 학생·청년 예비창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2차 프로젝트의 선발 규모를 1차의 두 배 수준인 1만 명으로 확대했다.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를 이어가며 청년과 예비창업자의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병권 제2차관은 “1차 「모두의 창업」을 통해 6만 명이 넘는 국민이 창업에 도전했고, 그중에는 아이디어를 실제 투자유치 성과로 발전시킨 창업가도 나오고 있다”라며 “도전이 대학 곳곳으로 확산돼 더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은 1차 프로젝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차 프로젝트에서도 아이디어 구체화와 시장 검증, 사업모델 고도화 등 도전자들의 창업 실행을 지원한다. 신청자가 멘토 기관으로 ‘단국대학교(용인)’를 선택하면 대학이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전문 멘토 네트워크를 활용한 창업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남정민 창업지원단장은 “「모두의 창업」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도전 의지가 중요한 사업”이라며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이 단국대학교의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의 창업」2차 모집은 오는 17일(목)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가지혜 2026.09.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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