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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교류협력] 수업 및 사회봉사 공동 교류.. 명지대와 협약 H
단국대(총장 장호성)와 명지대(총장 유병진)가 교육·연구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에 함께 나선다. 두 대학은 17일(수) 오전 11시 명지대 용인캠퍼스 대회의실(행정동 8층)에서 ‘단국대-명지대 교육, 연구 및 사회봉사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은 두 대학 간 학생 수업 및 교직원 교류를 포함한 학술교류, 교육자료와 교육시설 공동 활용, 교육연구 성과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사회봉사 공동 실천, 학생과 교직원의 능력개발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 시행을 골자로 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간 협력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교류가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교 총장은 명지대 용인캠퍼스내 가마터에서 우의를 다지는 의미로 도자기 명장인 임항택 명장이 제작한 도자기에 양 교의 발전을 기원하는 문구를 새겨넣은 도자기 교환식을 갖기도 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2009.06.18 6343
[입시] 대학으로 가는 길...수도권 6개 대학 입시설명회 열려 H
단국대서 수도권 6개 대학 입시설명회 열려 입시분석기관 진학사가 오는 20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단국대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건국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숭실대, 아주대가 참여하는 ‘수도권 6개 대학 2010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가진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경기 남부 및 서울 남부 지역 153개 고교의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1부에서 김희동 진학사 입시분석실장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시행한 6월 모의고사를 분석하고 입시 키워드로 부상한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전형을 포함해 입시전략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각 대학 입학처장이 대학별 주요 사항과 전형별 지원전략, 수시 및 정시의 핵심 포인트를 제시한다. 당일 참석자에게는 입시자료집과 각 대학 요강이 무료로 배부되며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 5번 출구에서 단국대를 왕래하는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 바로가기 ] [ 단국대 찾아오기 ]
김창해 2009.06.16 6844
[이슈] 지역후원업체, 단국대생에 '단골장학금' H
‘단골’ 장학금을 아시나요? 지역후원업체, 단국대생에 장학금 전달 '단국사랑 후원의 집’ 85개 업체 넘어 ‘지역 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장학금을 조성하고, 대학은 구성원에게 후원 업체를 홍보해 매출증대를 꾀한다.’ 단국대(총장 장호성)가 운영하는 ‘단국사랑 후원의 집’ 사업이다. 후원 참여 업체는 학원, 병원, 식당, 카센터 등 업종이 다양하지만 단국대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주 찾는 ‘단골집’이란 공통점을 지닌다. 대학측이 지난 해 10월부터 업체들에게 장학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업체들이 뜻을 함께 해 현재 죽전 40개 업체, 천안 45개 업체 등 85개 업체들이 단국대 가족이 됐다. 적게는 월 5만원부터 20만원 이상 업체들이 십시일반으로 낸 후원금은 조만간 1억원을 돌파할 예정이다. 단국대는 지난 달 말 죽전, 천안 양캠퍼스 학생 10명씩 20명을 선발해 '제1기 단국사랑 후원의 집 장학금' 각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허명민(죽전 경제학부 3년)군은 “당장 다음 학기 등록금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장학금을 받아 너무 기쁘다. 나눔의 미덕으로 받은 장학금이니 만큼 졸업 후 후배들에게 환원될 수 있는 전통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총장은 "지역사회 동반자들과 좋은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들이 졸업후 지역사회 발전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인재양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단국대는 '단국사랑 후원의 집' 참여 업체를 더욱 확대하고 장학생 또한 늘릴 계획이다. ◯ 바로 보기 중앙일보(2009.6.17 사회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650870 조선일보(2009.6.16 수도권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5/2009061501801.html 동아일보(2009.6.17 메트로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6170098 조선일보(2009.6.17 충청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6/2009061601707.html?srchCol=news&srchUrl=news1 한국일보(2009.6.16 충청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6/h2009061602504374990.htm 경인일보(2009.6.17)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552 대전일보(2009.6.17)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26052 중도일보(2009.6.16 충청지) http://www.joongdo.co.kr/index.html 충청투데이(2009.6.16 충청지)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560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2009.06.17 8010
[행사] 다빈치를 꿈꾸며...전국단위 디자인 실기대회 열려 H
제1회 단국대학교 전국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미술을 공부하는 청소년들의 디자인 경진대회가 단국대에서 열린다. 단국대는 오는 20일~21일 양일간 죽전캠퍼스 일원에서 전국 미술계 고교 재학생과 수험생 6,000여명이 참가하는 ‘제1회 단국대학교 전국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를 개최한다. 고등 1부(고교 1~2년생)와 2부(3년생, 재수생 및 검정고시생)로 나눠져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의 개성과 표현력, 창의력을 표현하는 ‘발상과 표현’, 드로잉과 채색화가 어우러지는 ‘사고의 전환’ 등 2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 행사 안내 바로가기 ] [ 캠퍼스 찾아오기 ]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2009.06.16 6321
[입시] 단국대 입학사정관전형...조선/문화일보 H
2010학년도 입시의 키워드로 등장한 '입학사정관전형'이 수험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화제다. 조선일보와 문화일보는 6월 11일자 지면을 통해 단국대 입학사정관전형의 핵심은 '글로벌 마인드와 창의력, 도전정신을 지닌 잠재력 있는 학생 선발'에 있다며 상세히 보도했다. 아래는 관련 기사. 2009.6.11 바로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0/2009061001410.html 2009.6.11 바로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611010310272360040 2009.6.11 바로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611010310270260070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2009.06.11 7173
[교류협력] 관학협력 속도내...강원도 고성군과 협약 H
지자체와의 협력이 속도를 내고 있다. 단국대는 경기도 용인시, 화성시에 이어 최근 강원도 고성군과 협약을 체결했다. 장호성 총장과 황종국 강원도 고성 군수는 8일 오전 11시 죽전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연구개발사업의 공동 참여 △기술개발 및 인력교육 △지역주민 및 공무원 교육 협력을 골자로 한 관학협약식을 가졌다. 장호성 총장은 “양 기관이 상생이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실질적이고 돈독한 교류협력 관계를 이끌어가자”고 말했고, 황종국 고성군수는 역시 “단국대가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고성군의 자원 개발에 참여해 훌륭한 관학협력 모델을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2009.06.09 5241
[이슈] 여기 한 개의 글집을 세우다...창학정신·설립취지비 제막 H
“(중략)...우리는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과 힘을 아울러 우리와 우리의 후배들의 길이 그 진리를 찾고 일을 배우고 글을 닦아 진(眞)과 선(善)과 미(美)의 참된 일군이 여기에서 나고 여기에서 비롯하기를 기하여 한 개의 글집을 세우는 것이다.’ 1947년 11월 3일 민족의 아침을 깨우며 광복 후 최초의 정규 4년제 대학으로 문을 연 단국대학교. 조국 번영의 참된 일군 양성을 위해 대학을 세운다는 설립취지문과 ‘구국 자주 자립’의 창학이념(정신)이 건학 62년만에 돌에 새겨져 죽전캠퍼스에 설치됐다. 단국대는 5일(금) 오전 10시 30분 죽전캠퍼스 범정관 앞 분수광장에서 장호성 총장, 박유철 이사장, 장충식 명예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과 안응모 총동창회장, 학부 및 대학원 총학생회 임원, 교직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학정신비와, 설립취지비 제막식을 가졌다. 장호성 총장은 “청학정신비와 설립취지비 설치로 우리 대학의 온전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며 “발전계획에 따른 혁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창학정신에 걸맞는 대학상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창학정신비와 설립취지비는 권혁영 (주)보창 대표이사가 기증한 오석(烏石. 일명 흑요석)으로 제작되었고 글씨는 유명 서예가인 김영기 선생이 썼다. 재단법인 단국대학은 우리 민족의 역사적 요구와 인류의 세계적 요망에 대응하기 위하야 오천년 유구한 문화를 여기에 재흥하고 만인공영(萬人共榮)의 진리를 부흥하고 혈맥에 흘러온 전통적 우수성을 민족적으로 회복하여 우리와 세계인류의 영원한 자주적 독립과 발전번영을 기도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의 건국정신을 여기에 광복하는 선도자와 창계자적 역할을 메고 나갈 문화사관(文化士官)을 양성하여 조선과 세계의 부흥을 위하여 동원되는 전선(全鮮)에 배속시키는 사업의 원천지가 되겠다는 자부와 자긍에서 만리붕정(萬里鵬程)에 오르는 배다. 정의(正義)는 이기고 진리(眞理)는 기리 빛날 것이다. 새 세계(世界)의 전개가 그 무대의 중심을 동방(東方)으로 전전(轉奠)하고 있으니 아득한 그 옛날 사해(四海)를 비치던 그 등대(燈臺)에 이제 봉화(烽火)는 높이 들렸다. 의(義)를 모르고 예(禮)를 상실한 옅은 지식의 무리들의 지배와 말발굽 아래서 억눌이어 그 천부(天賦)의 낙토(樂土)를 잃고, 그 문화를 짓밟히고 자유와 행복을 상실당한 채 유리전전(流離轉輾)하는 암흑의 천지(天地)가 몇 세기(世紀)를 되푸리하였는가. 우리는 하늘이 주신 인권(人權)과 그 천연(天然)의 자유를 확립하고 만인(萬人)이 갈길을 개척하여 자기로부터 세계가 한집으로의 낙원(樂園)을 건설하는 데 우리는 한 개의 횃불이 되고 진리의 전당(殿堂)이 되고 인류의 지표로의 사명을 스사로 수행하려는 것이다. 태동대륙(泰東大陸)에 아침이 열리니 이름하여 배달이라 한다. 대륙(大陸)과 대양(大洋)에 터전한 지리적 부(富)와 맥맥(脈脈)히 흐르는 피의 겨레 삼천만의 뭉치가 자기로부터 비롯하는 세계부흥(世界復興)의 성업(聖業)에 진군(進軍)될 것이다. 이 시대창조의 행진곡에 그 연주의 지휘봉은 들렸다. 우리는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과 힘을 아울러 우리와 우리의 후배들의 길이 그 진리를 찾고 일을 배우고 글을 닦아 진(眞)과 선(善)과 미(美)의 참된 일군이 여기에서 나고 여기에서 비롯하기를 기하여 한 개의 글집을 세우는 것이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2009.06.05 5350
[출판] 차세대 태양열 에너지 우리가 만든다...소식지 봄호 발간 H
단국대 소식지 [i-단국] 봄호(통권 21호)가 지난 달 발행돼 발전기금기탁자와 수험생 등 교외에 배포됐다. 봄호는 '차세대 태양열 에너지 우리가 만든다-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 GRRC로 출범', '세계 수준의 노화/재생 연구센터 키운다-교과부 WCU 선정', 'IT BT CT 특성화 추진-성장동력 삼는다(장호성 총장 인터뷰)', '선인의 숨결 다시 부활하다-박물관 신축개관', '전임교원 37명 신규 임용', '영화예술계 거장 中 장이머우 감독, 석좌교수에', '아메리칸 드림, 이렇게 이뤘다-마사 최 빌게이츠재단 CAO 졸업식 연설', '충무로도 깜짝 놀란 20살 여배우, 박보영', '류남길 동문, 세계 4대 광고제 석권', 산골마을서 교도소까지 찾아다니며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아마레앙상블, '하얼빈에 울려퍼진 여섯 발의 총성-안중근 의사, 뮤지컬 으로 다시 태어나', '언론에 비친 단국' 등 다양한 소식을 담았습니다. 다음 호는 오는 10월(가을호) 발행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바로보기 ▶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2009.06.04 4999
[입시] 문창과, 新문화 콘텐츠 산업 인재 키운다 H
"전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거세다. 수준높은 문화 콘텐츠는 한류의 근원(중략)...국어국문학과가 언어로서의 우리글 연구 및 문학작품 분석이 중심이라면 문예창작학과는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창작을 주로 한다는 점에서 다르다...(조선일보 2009.6.4) "문예창작 분야, 미디어 콘텐츠 다양화/ 작가 기자 등 다양하게 활동"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6월 4일자 교육면에서 주요 대학의 문예창작 관련 학과가 드라마, 시나리오, 게임스토리 등 넓어진 분야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콘텐츠 산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단국대를 비롯해 고려대, 동국대, 명지대, 서울예대, 중앙대 등 6개 대학 관련 학과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기사에서 "단국대는 올해 말에는 국제적인 작가와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는 국제문예창작센터를 설립한다"며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가오싱젠 등 세계적 작가들을 초빙, 다양한 워크숍 및 문예창작 강좌를 개설해 국제화시대에 걸맞는 문예창작인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서는 출판 분야, 문예교육 분야, 방송작가분야, 미디어 분야, 대학원 진학 등 100%에 가까운 취업률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기사 전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03/2009060301230.html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2009.06.04 5357
[피플] 교수동정...정란/정상진/이창욱 교수 H
○ 정란 · 정상진 교수, 국방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 위원에 정란, 정상진 교수(이상 건축공학과)가 국방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두 교수의 위촉기간은 지난 5월부터 2011년 4월말까지 2년이다. 동 위원회는 국방부 소유 시설물의 성능을 검토하고 아울러 국방부가 발주하는 시설물에 대한 설계 및 시공을 평가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이창욱 교수, 지자체 디자인 자문위원으로 활동 이창욱 교수(죽전 시각디자인과)가 여수시 설계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촉기간은 지난 5월부터 2011년 5월까지 2년이다. 이 교수는 여수시가 진행하는 각종 도시계획의 디자인을 자문하게 된다. 이 교수는 현재 경상남도 도시디자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현정 2009.06.03 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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