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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U80 VISION LEADERS’ 출범 첫 성과, 신선한동문회 80주년 기부 앞장
category 분류 발전기금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6.09.15
visibility 조회수 1881

신선한동문회, 1,069만 원 기탁…누적 발전기금 7,582만 원
윤성미 VISION LEADER, 위촉 2주 만에 기부 유치 “동문 사회 참여 이끌어”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출범한 ‘DKU80 VISION LEADERS’가 2주 만에 첫 기부 유치 성과를 냈다.
 

‘DKU80 VISION LEADERS’로 위촉된 윤성미 동문(공학부 06학번)은 신선한동문회 총무로 활동하며 동문들의 뜻을 모아 이번 기부를 성사시켰다. 이번 기부는 VISION LEADER를 중심으로 동문 사회의 참여가 실제 기부로 이어진 첫 사례다.


▲ 발전기금 전달식(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윤성미 동문)  

 

신선한동문회는 1990~2000년대 학번의 총학생회 및 단과대 학생회 임원 등 100여 명으로 구성된 동문회다. 2020년부터 ‘월 만원의 단국사랑’, ‘벤치 네이밍 캠페인’ 등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현재까지 기탁한 발전기금은 총 7,582만 원에 달한다.
 

신선한동문회는 15일(화) 죽전캠퍼스에서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며 발전기금 1,069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신선한동문회 윤성미 총무(공학부 06학번), 이상갑 고문(화학공학과 96학번), 권혁민 고문(전기공학과 96학번), 조지형 동문(공학부 04학번) 등이 참석했다. 
 

윤성미 동문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새로운 도약에 힘을 보태고자 동문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이번 기부가 더 많은 동문의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DKU80 VISION LEADERS’는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대학과 동문 사회를 연결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출범했다. 대외협력처는 총 80명의 VISION LEADER를 발굴해 2,000명의 동문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이후 동문들의 뜻이 실제 기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신선한동문회의 참여가 80주년 모금 캠페인을 동문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를 슬로건으로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새롭게 단장하는 노천마당과 노천극장에 기부자명을 등재하는 특별 예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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